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할 세계여행
요즘 세계문화책을 정독하고 있는 울 아들램과 재미나게 읽은
책이랍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고,
읽다보면 세계여행을 하고 싶단 생각이 간절해지는 책이예요.
실제로 저의 바램이기도 하구요^^
지도없이 떠나는 세계여행은 중국과 일본, 아시아부터
시작해요.
중국, 일본, 인도, 히말라야,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여행하고 유럽으로 떠나요.
중국과 일본, 아시아 - 유럽 - 아메리카와 러시아 - 중동과
아프리카 - 대한민국 순으로 세계 여행을 하게 됩니다.
궈궈~~!!
와우~ 세계 여러나라의 대표적인 명소와 유래를 알 수 있어 넘
좋았어요.
내용도 1페이지에서 4페이지정도로 짧막짧막해서 읽기에도
좋더라구요.
기껏해야 영국, 프랑스, 미국, 호주 등등 대표적인 나라들만
아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지 못했던 나라와 유적지를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보니 세상은 참 넓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여행가고 싶단 마음도 불끈불끈 일구요~ 헤헤~
울 아들램도 지도없이 떠나는 세계여행에 빠져들어 봅니다.
아는 곳이 있으면 아는 척 작렬이구요. ㅋㅋㅋ
무엇보다 울 아이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과 세계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다문화 전집을 읽고 있지만,
작은 나라의 경우는 책이 없는데 요 책에는 작은 나라도 둘러볼 수
있었고,
학교 교과수업과 연계하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