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 폴리 찢기와 오리기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브룸스타운에 둥근 해가 떴어요~~!!

울 나나가 만드신 작품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깔구름과 알록달록한 해님이 로보카폴리 브룸스타운을 비춰주고 있어요.


찢고 오리고 접는 활동이 담긴 로보카폴리 <찢기와 오리기>입니다.


손으로 찢어서 꾸며보는 부분과,

모양이 그려져있어 가위로 오려서 붙이는 부분이 있어요.



책은 간단한 배경그림만 그려져있어요.

이곳에 구름도 만들고, 벽돌집, 나무, 액자와 풍선등등 스티커를 찢고 오려서 꾸밀 수가 있어요.

어린이집에 갔다와서 놀 거리를 찾는 아이와 해보았어요.




종이를 원하는대로 찢어주세요.

이게 스티커라 찢어서 풀칠할 필요없이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요 책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상상하는대로 찢어서 붙이는 활동이라 창의력 키우기 좋겠더라구요.

나나가 구름을 붙이더니 해님을 만들고 싶었나봐요.

가위로 오려서요. ㅋㅋㅋ




햇살을 붙이면서 길이까지 재는 아이랍니다.

조금 길다싶으면 다시 잘라주더라구요.

대충하는 것 싶은데 아이 스스로가 계산하면서 해주더라구요. ㅋㅋㅋ


나나가 만든 아이스크림이예요.

말하지 않아도~ 알려주지 않아도~ 이렇게 멋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었어요.

색상표현이나 모양을 잘 꾸민듯~ (도치맘임^^)

아이랑 찢기와 오리기를 하다보니 소근육 발달에 좋은 듯해요.

아이들 창의성에도 좋고~

집에서 아이랑 뭐하며 놀아줘야하나 고민스러울때 한장씩 해주니 아이도 좋아하고 시간이 잘 가는 듯해요. ㅋㅋㅋ

27종의 놀이를 할 수 있으니 넘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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