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영어 파닉스 B단계예요.
B1, B2...부터 B6까지 B단계의 책이 총 6권의 책이 있어요.

B단계 내용 구성표예요.
각 주마다 하나의 스토리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정말 이대로 꾸준히 한다면 파닉스 문제없을 듯해요.
스토리북이예요.
이 스토리북은 따로 책이 분리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주 보고 들고다니기 편하게 따로 만들어놓은 것 같아요.

이 한권에 4주차 학습이 들어 있어요.

스토리북은 따로 분리가 되어 보기가 편해요.
스토리는 짧고 반복되는 구성이라 쉽고 아이가 금방 외우더라구요.
그리고 한 주의 분량이 끝날땐 Let's sing이 있어요.
앞서 배운 문장을 챈트로 다시 한번!!

워크북은 1주에 대한 하루 분량이 있어 넘 좋더라구요.
전 요런 의무감이 좋다는...
하루 분량이 한장이라 부담없이~ 가뿐이 스토리북과 연계해서 즐길 수 있어요.
매일매일 스토리를 듣고 읽고 워크북을 풀면서 알차게 학습이 되네요.
워크북도 다양한 놀이가 있어 해법 영어 파닉스에서 강추하고 싶은 부분이예요.
저도 아이랑 영어책을 사보았지만,
이렇게 하루 하루 풀 수 있는 분량의 워크북은 없었던듯해요.
대개 2~3장 고작이었는데...
일주일분의 워크지가 끝나면 'Playtime'이 있어요.
아이들과 만들기와 퍼즐놀이등 간단히 만들어볼 수 있어요.
오디오 CD는 2장이 있구요~

플래시 카드인데요...
영단어 인지하기 넘 좋아요.
다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카드 상단에 고리를 끼울 수 있게 구멍이 하나 뚫려있음 좋을 것 같아요.
아이랑 활용할때나 보관하기에도 좋을 것 같구요... ^^

맘스북이예요.
문장 해석과 더불어 아이와 이야기해보는 코너 늠늠 맘에 들어주네요.
프리토킹을 못하는 이 엄마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
지금은 엄마도 아이도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데,
계속 반복하다보면 아이랑 같이 엄마도 영어실력이 커갈듯 싶어요.
요 맘스북~ 맘에 쏙 들어요.
해법 영어 파닉스를 시작함에 앞서 교재의 구성과 어떻게 파닉스를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보았는데,
주마다, 일마다 학습이 이뤄지고 있어 넘 좋아요.
아이와 시간을 정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파닉스를 떼지 않을까 싶어요.
울 아이랑도 파닉스를 향한 힘찬 화이팅을 외쳐보네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