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삐아제 퍼니잉글리쉬1 이예요.
이 책은 페이퍼북으로 교재 10권,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알파벳책부터 제가 좋아하는 베어시리즈의 책도 있어요.
Bunbun도 유명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알파벳책인데요,
흑백 사진에 알파벳만 빨갛게 도드라져 보여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인지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생활 속에서 알파벳을 찾아보는 놀이도 할 수 있고...
퍼니 잉글리쉬 책 중에서 가장 너덜너덜한 책이네요. ㅎㅎㅎ

Can you see the red balloon?
'Can you see...?'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요.
색과 사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은 책읽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린답니다. 다 찾아야하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책 속의 단어들이 조그맣게 있어요. 'Can you see...?'에 응용해서 읽어줄 수도 있어요.

Bear in sunshine
베어 시리즈는 선명한 색감이 참 예뻐요.
번역본으로 나온 책을 좋아라해서인지 역시나 요책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다지요. ^^
퍼니 잉글리쉬는 그린페이이퍼로 환경을 생각했다고 하네요.
양장본이 아니라 얇고 가볍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중요한 가격도 싸구... ㅎㅎㅎ
두 아이들 알파벳책을 보네요~
우리 큰 아이는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보더라고요. ㅎㅎㅎ
형아가 베어책을 보자 동생은 알파벳책을 잡고는 저리 좋아합니다.
요즘 알파벳에 관심이 많거든요.
읽으면서 엄마 이건 'o'라면서 자랑도 합니다. ㅎㅎㅎ
오늘 저녁시간 두 아이들 저러고 한동안 책을 보았다지요.
우리 큰아이는 알면 아는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책을 막 읽어요. 근데 거의 잘 읽는다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