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그려진 표지가 눈에 띄이네요.
’Catch that Kitten!’은 잠들기 전의 우리 아이들과 비슷해서 웃으면서 읽어보았어요.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요~~
표지를 만지면 아기 고양이의 털을 만지들 보들보들해요.
Catch that Kitten 글씨도 보들보들하고요~
촉감까지 느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Tilly는 다섯 마리의 아기 고양이가 있어요.
아기 고양이들을 재우기 위해 바구니 안의 아기 고양이를 세어 보네요~
one, two, three, four.... Uh-oh!
Where’s Snowball?
Is he in the dolls’ house?
아기 고양이들은 아직 자고 싶지 않은가봐요.
한 마리를 찾아서 데려다 놓으면 다른 한 마리가 사라지고..
그렇게 반복되는 문구 또한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에는 5 마리의 개구쟁이 Kitten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와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