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구구 씨의 기막힌 하루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83
박스타 지음 / 시공주니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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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씨는 보내보내 우체국의 우수 우체부인데

짹PD가 이런 구구씨의 하루를 촬영하기 위해 왔어요.

짹PD가 구구씨와 함께 다니며 편지 배달을 나섰어요

우수 우체부로써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이날따라 구구씨를 도와주지 않는 날이였답니다.

편지 주인을 찾아 나선 마을마다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고 끝까지 해결해 편지 배달을 끝냈지만

구구씨는 오늘 하루가 너무나 아쉬웠답니다.

구구씨는 오늘 하루로 모든걸 망쳤다고 생각하였지만

마을 사람들의 따스한 인터뷰를 듣고 큰 힘을 얻었답니다.



힘들었던 일, 속상했던 일 등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주변 친구, 가족들이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이도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위로해주고 힘이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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