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씨는 보내보내 우체국의 우수 우체부인데짹PD가 이런 구구씨의 하루를 촬영하기 위해 왔어요.짹PD가 구구씨와 함께 다니며 편지 배달을 나섰어요우수 우체부로써 완벽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지만이날따라 구구씨를 도와주지 않는 날이였답니다.편지 주인을 찾아 나선 마을마다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고 끝까지 해결해 편지 배달을 끝냈지만구구씨는 오늘 하루가 너무나 아쉬웠답니다.구구씨는 오늘 하루로 모든걸 망쳤다고 생각하였지만마을 사람들의 따스한 인터뷰를 듣고 큰 힘을 얻었답니다.힘들었던 일, 속상했던 일 등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주변 친구, 가족들이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아이도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위로해주고 힘이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