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아들에게 최고 인기있는 티니핑우리 딸도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옷이며 가방, 신발 등등 모두 티니핑으로 선택하곤해요책을 재미나게 읽기 시작한 요즘 더 흥미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 캐치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로 재미를 주었답니다.얼굴만 보아도 티니핑 이름을 바로바로 맞추는 우리 딸래미~ 책을 펼치자마자 신났더라구요.어떤 수수께끼 문제들이 들어있을지캐릭터들이 문제를 설명해 주고 힌트를 주는 방식이라 글 읽기를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화려한 그림과 귀여운 티니핑들이 등장해 지루할 틈이 없고 문제 난이도도 쉬운 것부터 조금 생각해야 하는 것까지 골고루 들어 있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놀이처럼 즐기면서 관찰력과 논리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책이라 티니핑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수수께끼 책이랍니다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진 내용으로 아이들이 보기 좋은 과학만화책입니다. 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과학이야기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해하더라구요.아이와 함께 읽은 보다호의 과학탐험 3권은 곤충과 미생물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었어요평소 곤충은 좋아하지만 미생물 이야기는 조금 낯설어하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체에도 관심을 갖게 된 점이 인상 깊었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생존이라는 키워드로 곤충과 미생물의 특징을 연결해 보여준다는 점인데요단순히 이름과 특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위험한 환경을 이겨내는지를 이야기처럼 설명해 주어요 그래서 마치 탐험대가 되어 생존왕을 찾아다니는 기분으로 읽게 된답니다.미생물 부분에서는 우리 몸과 주변에서 미생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 주어 미생물은 무서운 존재라는 편견을 깨 주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답니다.또 하나 좋았던 점은 그림과 설명의 균형이었어요. 그림이 많아 부담 없이 읽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라는거 과학 용어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 설명해 주어 과학책이 어렵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두 아이들이 유치원 다닐때 한자시험 6,7급을 시험봐서 한자에 대한 흥미가 있더라구요. 커가면서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재미난 한자책으로 보여주고 있어요.그림과 영상으로 떠나는 나름이의 모험 가득 한자여행 서적으로 재미나게 한자 배워볼 수 있었어요.글쓴이는 아이들에게 쉽고 즐겁게 한자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책을 쓰려고 했네요.씨앗 한자로 도망치는 한자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책 속 모든 그림들은 그에 맞는 한자들이 써져 있어요. 처음 한자를 배우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쉬운 한자들이 많더라구요.우리 아들도 보자마자 어떤 한자인지 보자마자 이야기해요. 조금 어려운 한자들은 다시 써보고 읽어보고 게임해보며 익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더라구요.한자를 찾아볼 수 있게 한자 색인표도 나와있네요.아이들 한자를 배우면 언어 이해도 빨라지고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그림과 영상으로 떠나는 나름이의 모험가득 한자여행! 재미나게 배워보아요!
초등4학년 아이가 원소에 대한 이야기를 궁금해했어요. 원소 기호들이 많으니까 책으로 봤으면 좋겠다싶어서 원소의 하루를 읽게 해주었네요.어느날 갑자기 원소기호에 대해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 하나하나 자세히 모르니 함께 인터넷 보며 알아가다가 원소의 하루를 읽고나니 아이의 질문들이 확 줄어들었네요보통 초4학년부터 6학년 사이 쉬운 원소 기호들을 배우고 중2가 되면 더 심화된 원소기호들을 배운다고합니다.어려운 원소기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나타내고 있는 책 원소의 하루원소 주기율표 보기만해도 복잡한데요. 일상 속 숨은 원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니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저도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용어 풀이도 잘 되어있고 궁금한 원소들을 바로바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찾아보기 부분도 좋았어요.원소들이 우리 일상 속에서 어디에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과학이 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복잡한 설명 대신 짧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타키포오 탐정사무소 5권이 출시되었더라구요. 우리 두 아이들이 열번도 더 읽은 타키포오책들 너무 재밌다고합니다. 평소에도 많이 읽고 잠들기 전에도 한권씩 읽고 잔다고 가져오면 타키포오책 자주 들고 오더라구요.원작자 캐릭온TV는 마인크래프트 영상을 제작하는 스토리텔러 크리에이터라고해요 아이들은 다 알더라구요.등장인물 타키와 포오 그라그 괴도물음표와 미스터마우스무슨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는 라인이네요.타키포오 탐정사무소 멤버들이 각자 다른 성격과 강점을 살려 사건에 접근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실수도 하면서 점점 진실에 가까워지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단순 만화책이 아닌 사건 중간중간 상식들을 자세히 펼쳐놓아 저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고 상식 이야기들도 알차네요. 타키포오 탐정사무소 6권도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