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리에서 처음 건축을 배운다 ㅣ 풍경시 1
정이삭 지음 / 안그라픽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과 감성을 지닌 건축사가 지은 집은 어떤 느낌일까...그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