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스코프스쿨 - 메가스코프(11~13세) 6
르네 구이슈 지음, 김영신 옮김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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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저 훌륭한 화가 인줄만 알았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다방면에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 완벽하다고 말해도 그리 말이 안되는 소리가 아닐 것이다.

이와 같이 조각가, 건축가, 시인, 화가 그 어느 분야로 보아도 일류였으니까 말이다. ^^
그는 1485년 '최후의 만찬'을 그렸다.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날 밤, 12제자들과 함께 한 마지막 만찬을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내가 다 빈치의 작품 중 제일 좋아하는 2가지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정말 이것은 진짜 사진을 찍은 것과 같이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그의 예술세계가 드러난다. 다 빈치는 1503년, 또 하나의 유명한 작품인 '모나리자'를 그렸다. 이 그림의 주인공은 리자 부인이라고 한다. ^^
이 사실도 이 책을 읽은 후 알게 되었다. 한 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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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숙아 퀴리부인을 잡아라 잡아라 4
노석규 글.만화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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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퀴리부인이라는 호칭이 진짜로 퀴리부인의 이름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것이 호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퀴리부인은 폴란드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나는 퀴리부인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도 몰랐다.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이 나에게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가져다 준것 같다. ^^

내가 몰랐던 것을 이 책이 가르쳐준 정보는 바로 이것이다. 퀴리와 퀴리부인이 여러가지 발견을 한 것,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라듐과 플로늄을 발견한 것이다. ^^
이 공로로 퀴리부인은 1903년 베크렐 교수와 함께 노벨 물리학 상을 받았다고 쓰여 있었다. 정말 대단하다. ^^

남성들도 받기 힘든 상을 여성이 받게 되다니… ^^ 정말 훌륭하신 위인이시다. ^^ 정말 여성으로서 본받을 만한 분이시다. ^^ 또한 퀴리부인은 금속 라듐을 분리해 내는데 성공하여 노벨 화학상을 받고 67살로 물리학자로서의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퀴리부인은 정말로 존경스럽다. 이렇게 인류를 위하여 크나큰 공헌을 하신 분이시니까. ^^ 나도 무언가 인류를 위해 어떠한 큰 공헌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한 번 이 책을 읽고 퀴리부인의 참된 정신속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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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맹자
박기봉 역주 / 비봉출판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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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성인에 가까운 사람으로 불리울 만큼 매우 훌륭하신 분이다. ^^ 그는 중국의 노나라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매우 자애 깊고 현명한 분이셔서 맹자의 교육을 위해 3번씩 이나 이사를 가신 분이기도 하다. ^^ 처음에는 묘지 근처에 살았는데 맹자가 늘 묘를 파헤치는 시늉을 하니까 걱정이 되어 시장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또 맹자가 날마다 시장에서 장사 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학교 근처로 이사를 시켰다. 그랬더니 맹자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

맹자는 '사람의 본성은 원래가 착한 것이었다.' 하는 주장을 했다. ^^ 맹자는 사람에게는 4단이란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인, 의, 예, 지의 네가지 덕이라고 했다. ^^

맹자는 중국의 여러나라들이 무력으로 영토를 넓히려 하였을 때 이것에 반대하여 각국을 돌아다니며 도덕으로 나라를 다스릴 것을 호소했다. 하지만 67살되던 해에 공자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참으로 안타까웠다. 맹자는 그 뒤로는 조용히 제자들을 가르치다가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시고 말았다고 한다.

맹자는 참으로 훌륭한 분이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가? 중국에서 제일 훌륭한 분 하면 제일 먼저 맹자와 공자가 생각이 난다. 나도 이런 분들처럼 바른 길로 가서 훌륭한 업적을 남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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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14
빅토르 위고 지음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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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 빅토르위고(프랑스의 대문호인 분 ^-^*)가 지은 매우 훌륭하고도 이름 난 작품이다~.

이 책은 장발장의 삶을 쓰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맨 처음에 장발장이라고 들었을 때는(사람들에게) 이게 무슨 내용일까? 그리고 장발장이 뭐지? 하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하여 너무 궁금해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장발장은 너무 가난하고 배고팠던 시절에 빵 하나를 훔친 벌로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맨처음에는 절도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는데 4번씩이나 탈옥을 하다가 걸려서 징역이 3년씩 추가 되었다. 그래서 합계 19년을 감옥에서 살게 된 것이다. 탈옥이라도 안 하였으면 지금의 그의 인생은 훨 나았을 지도 모르겠는데….

장발장이 석방이 되고 사람들을 찾아가자 사람들은 너무나도 이기주의적 이었다. 장발장이 단지 절도혐의로 감옥에 갔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에서 재워주지도 않을 뿐더러 식사 한번 제공해 주지도 않았으니 말이다. 세상의 인심이 아무리 메말라도 그렇지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장발장은 참으로 불쌍하고 안타까운 인생을 산 것 같기도 하다.

장발장은 다른 말로 '레미제라블'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 말의 뜻은 불쌍한 사람들. 한마디로 장발장은 불쌍하고 그런 사람이라는 뜻이 아닐까? 아무쪼로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많은 교훈들을 주고 있는 책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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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와 대동여지도 - 학습파워북 9
장길수 지음 / 계림닷컴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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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하면 떠오르는 것이 '대동여지도'이다. 그가 만든 대동여지도는 매우 유명한 지도이며, 우리 나라의 역사를 파악하고 우리 나라의 지리를 알기에도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김정호는 황해도 신천 부근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내 손으로 지도를 만들어야겠다'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별에 별 어려움을 다 겪고 자신의 평생 인생을 바친 끝에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고 한다.

김정호의 이런 도전정신을 본받고자 한다. ^^ 나라면은 우리 나라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훌륭하게 하나하나 자세히 지도를 그리지는 못하였을텐데…. 정말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한 인물이다. ^^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지금 현대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만약 김정호의 노력과 끈기가 담긴 '대동여지도'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 몰랐을 것이다. ^^ 그만큼 '대동여지도'는 매우 대단하고 훌륭한 물건이라 생각한다.~

김정호가 백두산에 올라갔다는 것을 읽었을 때는 정말 감명을 받았다. 지금은 북한과 남한이 갈라져있어서 백두산에 가지를 못하지만 그때에는 갈 수 있어서 좋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이 책은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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