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상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15
나관중 지음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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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매우 유명한 책이다. 어떻게 해서 유명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유명하다. ^^; 아마, 삼국지를 안 읽어 본 사람은 있을 지 몰라도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없다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삼국지라는 책이 재미있고, 유명한 책이라는 것이다. 삼국지는 초등학생이 읽게 만든 삼국지, 중 고등학생이 읽을 수준으로 만든 삼국지 등 여러편으로 출판 되고 있다. 지금도 말이다. ^^ 나도 삼국지를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유비와 관우와 장비가 의형제를 맺는 부분. 정말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의형제를 맺고서 유비가 촉나라를 세우고, 장비와 관우는 그에게 충성을 다하고…. 나도 내 동생과 이렇게 우애 있게 지내고 싶다. ^^

이 책은 유비, 관우, 장비 이 세 사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다. (유비가 제일 형님이지만) 관우와 장비가 유비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싸우는 것은 너무나도 본받을 만 하다. ^^

삼국지에서 관우와 장비가 최후를 맞게 될 때에는 정말 불쌍하고도 안타깝다. 그렇게 의형제를 맺은 형제들이었는데…. 혼자 남은 유비가 안되기도 하였다..... 어쨌든 간에 삼국지는 정말 읽어보면 매우 좋은 내용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삼국지를 한 번 읽어 보는 것을 어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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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3
권영미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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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는 재미있는 책이다. 이것(신화) 은(는) 믿을 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 해준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전해내려온 이야기여서 재미있다. ^^ 어떻게 보면 정말로 이런 이야기들이 예전 시대에 있었던 것 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내가 바로 그랬으니까. 전에 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이것이 너무 생생하고 재미있고 실제로 있을 만한 이야기 같아서 정말로 있었던 일인 줄 알았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어서 설화의 3갈래에 대하여 배우고 난 후부터는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리스 로마신화는 많은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책인 것 같다.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도움도 많이 되고, 신화에 대한 지식들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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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우수 단편모음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19
모파상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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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수 단편 모음'이라는 책도 6학년 정도(초등학생)가 읽기에 매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우리가 몰랐던 책내용들도 많고, 흥미진진하게 전개 되어가기 때문이다. ^^ 나는 이것을 어떤 친구의 권유로 전에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고양이가 죽은 여자의 머리에 올라가 있고, 벽이 떨어져가는 장면이다. 정말 오싹했다. 무서워서 '이 책을 괜히 읽었다 싶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얼마나 무서우면 그랬겠는가? 정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을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고양이를 보면 저주가 생각이 나서 너무 무섭다. 그리고 검은 고양이는 약간 안좋은 인상을 풍기는 것 같아서 혼자 검은 고양이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 무섭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 재미있는 내용 부분들도 있으니까. ^^ 한 번 읽어보는 게 어떠하겠는지. ^^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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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11
조나단 스위스프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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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는 걸리버가 거인국과 소인국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린 것이다. 나 같으면 거인국과 소인국이라는 나라들은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을 쓴 사람이 정말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 칭찬하고 싶다. 나는 상상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창의성을 기르고 싶다.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이 바로 상상력 아닐까? ^^ 앞으로는 상상력을 많이 키워나가야 겠다. ^^

걸리버는 거인국과 소인국을 여행하며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내가 과연 현실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 잡히게 될 수도 있었겠지만 …. 내가 만일 걸리버였다면, 거인국과 소인국에 여행을 가게 된 것이 잘 된 일이라고 좋아라 할 것 같다. 그런 세계는 이 세상의 현실 속에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또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니까 말이다. ^^ 걸리버는 이 두 나라를 오가며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은 읽을 만한 책인 것 같다.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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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20
안네 프랑크 지음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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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감동들을 마음속 깊이 받았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왜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야했을까? 나치는 왜 유대인을 못살게 군것이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다.

왜 유대인들을 강제적으로 끔찍한 고문장으로 데려가고 했는지…. 이 책을 읽으면 안네가 너무 안 되어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만약 안네였다면 나는 차라리 자살을 했을 것이다. 이런 생활 속에서는 견디기조차 힘들었을 것이다. 안네가 얼마나 고생을 했겠나? 정말 슬프다.

안네의 최후는 정말 안되었다. 보는 이까지 눈물을 흘리게 할 정도였으니.... 내가 만약 전쟁 중에 처해있다면 과연 일기를 꼬박꼬박 쓸 수 있었을까? 나라면 못했을 것이다. 그런이유 때문에 안네를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 안네의 일기를 읽고 가족의 소중함과 '세계는 평화로워야 된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가족의 소중함은 어느 누구도 다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가족과 함께 생활을 하기에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지, 가족의 소중함은 어마어마한 사랑이다. ^^ 나도 이젠 가족을 소중하게 대할 것이다. '안네의 일기'는 이것 외에도 많은 교훈들을 준다. 새삼 감동을 마음 속 깊이 느끼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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