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11
조나단 스위스프 / 삼성출판사 / 1998년 2월
평점 :
절판


'걸리버 여행기'는 걸리버가 거인국과 소인국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린 것이다. 나 같으면 거인국과 소인국이라는 나라들은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을 쓴 사람이 정말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 칭찬하고 싶다. 나는 상상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창의성을 기르고 싶다.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이 바로 상상력 아닐까? ^^ 앞으로는 상상력을 많이 키워나가야 겠다. ^^

걸리버는 거인국과 소인국을 여행하며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내가 과연 현실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 잡히게 될 수도 있었겠지만 …. 내가 만일 걸리버였다면, 거인국과 소인국에 여행을 가게 된 것이 잘 된 일이라고 좋아라 할 것 같다. 그런 세계는 이 세상의 현실 속에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또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니까 말이다. ^^ 걸리버는 이 두 나라를 오가며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은 읽을 만한 책인 것 같다.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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