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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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미래까지 미술 장르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파악하여, 앞으로 새로운 미술을 마주하는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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