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푼돈 목돈 재테크 실천법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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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한 나름의 노력을 하게 되죠. 

   2019년의 새해가 떠오르고 벌써 2월 중순. 

   시간은 발이 달렸는지 엄청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바쁘네요. 

   어느 세월에 계획했던 한 해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요? 

 올해 읽었던 책 중_

현실성 있고, 공감되며, 실천하고 싶은 의지가 활활 타오르게 만든 맘마미아_푼돈목돈 재테크! 

 읽은 내내 정말 재미있었고, 나의 생활에 맞춰서 실천할 수 있는 푼돈목돈 재테크 노하우와 팁을 확인하면서

머릿속은 긍정의 힘이 넘쳐났어요.

 

 

 

이 한 권에 담은 푼돈목돈 재테크 내용 중 현실성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보았어요.

​

 

[푼돈이 목돈 된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생각을 낳고, 뇌의 구조를 바꿔서 긍정적인 습관과 행동을 이끕니다. 

 결과적으로 재테크뿐만 아니라 삶까지 긍정적으로 바뀌는 놀라운 말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by/맘마미아

​


 

맘마미아 푼돈목돈재테크를 완전히 읽기 전까지

자기 잘랐다고 자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만 잔뜩 담은 재테크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던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푼돈이 목돈 된다!"라는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말은

나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마치 계획했던 푼돈 모으기를 성공한듯한 기분이랄까!

 

 

맘마미아 [ 푼돈목돈 재테크 ]

차례

준비마당_ 소소하게 푼돈을 모았더니 행복이 저절로!

첫째마당_ 월 100만원 모으기1 생활비 30만원 절약법

둘째마당_ 월 100만원 모으기2 새는 돈 20만원 절약법

셋째마당_ 월 100만원 모으기3 부업으로 50만원 벌기

넷째마당_ 폰돈목돈 굴려서 고수처럼 재테크하기

​

​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의 준비마당과 첫째마당에서 얻은 노하우들.

이 몇 가지만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21일 법칙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

[21일 법칙]

사람이 의식적인 행동을 21일간 반복하게 되면

그때부터 뇌가 행동을 기억해서 습관으로 형성

해준다. 21일 법칙은 강제저축 습관을 기르는데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 p.69 

 

 

 

맘마미아_ 푼돈목돈재테크의 준비마당에서는

재테크는 [왜 하는지] / [무엇을 위해 하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이유를 알게 해줘요.

  [행복 vs 돈, 나의 최우선 순위는?] _

나 혼자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재테크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테크를 하는 데 있어서 행복과 가족을 빼먹지 않아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200원짜리 행복재테크와 푼돈으로 모은 소액의 목돈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공동의 목표인 버킷리스트를 계획해보기, 

 우리 가족의 평생 마음가짐을 담은 가훈 만들기 등

그동안 잊고 지냈던 소소한 행복까지 이 책을 통해서 재확인할 수 있었어요. 

  준비 마당만 읽었을 뿐인데, 벌써 마음의 행복과 평안♥

  악착같이 절약하고 고통스럽게 돈의 굴레의 노예가 될뻔했던 나의 푼돈목돈 재테크에 대한 생각들. 천만다행이에요.

 

 

 

한달을 살아가기 위해서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돈을 절약하기는 불가능하죠. 

 계절이 바뀌는 시기나 일 년에 한 번씩 들어가는 두 대의 자동차보험료,

  명절이나 각종 행사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사실상 푼돈을 모으고 절약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외식을 안 하거나 수시로 찾는 아이들 간식을 끊어버리기가 제일 쉬울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온 가족의 생활의 질이 떨어질 테고..

한 달 한 달 그렇게 모으며 아낄 수 있는 푼돈은 얼마나 될지.

​

거창한 계획보다는 생활비 30만 원만 절약하기!

절약한 30만 원은 반드시 가족을 위해 사용하기!라는 계획은 좀 더 현실성 있고 납득이 되는 계획이더라고요.


  불필요한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첫 번째 설루션_냉장고 파먹기[냉파] 

 냉장고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버려지는 식재료가 없게 알뜰살뜰 털어먹는 것에 집중하면

마트 두 번 갈 것도 한 번으로 줄어들게 되고 최소 5만 원은 절약할 수 있어요.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생선과 각종 전도 평소 반찬으로 조리해먹어야겠어요. 

 만일을 위해 짱박아두었던 고기도 먹고!


두 번째 설루션_통장 수첩 만들기 / 가계부 작성하기 

   웬만한 소비는 카드로 해결하기 때문에

거의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1인에게 통장 수첩으로 식비의 흐름을 파악하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대학생 때는 수기로 용돈기입장을 사용했었는데

취업을 하고 수입이 커지면서 관리하는 돈도 많아지다 보니

수기로 작성하는 용돈기입장을 자연스럽게 놓게 되었던 것 같아요. 

 어플, 엑셀, 수기 등 나에게 맞는 가계부로 우리 가정에서 오고 가는 정확한 수입과 지출 파악이 제일 시급해요.

 

 

 

 둘째 마당의 나 몰래 새는 돈 틀어막기는

공과금, 통신비, 교육비, 보험료 등 평소에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절약의 효과 등을 알려주네요. 

  조금만 더 신경 쓰고 알아보면 -공과금 3만 원/ -통신비 5만 원 / -교통비 8만 원 등

절약할 수 있는 꿀팁들과 실제 회원들의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개인들의 실천방법들을 잘 정리해놓아서 더 와닿는 실천법이었어요. 

 당장 보험과 공과금, 통신비를 알아봐야겠어요!!

​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한 권에서 알려주는 노하우 중

둘째마당의 내용만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성공!! 


 나의 생활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푼돈목돈재테크 방법은

큰돈을 벌기 위한 게 아니고,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소비하고 관리하느냐를

알려주는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 


 소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늘 통장 잔고 잔액을 보며

[왜 늘지 않지?]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던 지난날을 반성해봅니다.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에서 알려주는 많은 노하우들을 실천하고 싶은 의지가 활활! 

  나도 할 수 있겠구나_라는 믿음도!!


   모르고 지나쳤던 생활 노하우와

 알면서 귀차니즘으로 묵인했던 잘못된 행동들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었는지 뼈 때리는 실제 사례들을 확인하는 순간. 

  완전 후회했어요. 

 엄마의 행동으로 아이들은 물론

모든 가족들의 생활 습관이 잘못 형성되고 있었고,

부엌을 책임지고 통장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마음 깊숙이 감동을 주었던 책이었어요.

​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노하우들로 1

0개월이나 남은 2019년을 집중해봐야겠어요.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를 읽기 전과 후,

 마음의 여유와 생활의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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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룡들 ㅣ 불빛 그림책 7
새라 허스트 지음, 루시 크립스 그림, 김현희 옮김, 김동희 감수 / 사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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즤집 두 공주들을 공룡을 애정하는 공룡순이♥랍니다.

​

​

두 아이들의 취향덕분에 엄마도

손가락 접어가면서 공룡 이름과 특징을 술술~말할 줄 아는 공룡덕후.



오랜 옛날 멸종되어버린 공룡을 만나고 싶어하는 두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공룡을 매일같이 만나고 있어요.

​

​

주말이면 아이들과 공룡 박물관으로 나들이를 가서

공룡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과 전시들을 즐기고 오곤해요.

​

​

이토록 아이들이 빠지는 공룡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

​

​

공룡애정을 돈독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신박한 공룡 그림책으로

【사라진 공룡들】

적/ 극/ 추/ 천/ ♪



사파리 출판사의 그림자 그림책 <숨은 그림자 찾기>는 총 4개 시리즈로

ˇ건강한 농장의 사계절

ˇ신비한 겨울 숲속의 동물들

ˇ신비한 비밀이 숨어있는 놀라운 세상

그리고,

ˇ사라진 공룡들

​




책의 뒷면에 불빛을 비추면 숨어있던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그림자 그림책인 【사라진 공룡들】을 처음 만나던 아이들의 눈은 초롱초롱.

​

​

애정하는 공룡들을 더 즐겁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공룡책으로

매력뿜뿜♪ 흥미진진♪





【사라진 공룡들】의 첫 페이지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들.


오래전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공룡은 어디로 갔고, 왜 사라졌을까?





각 공룡마다의 특징을 어렵지 않게 알려주면서

아이들 스스로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대화체 문장의 질문이 참으로 마음에 들어요.



호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이 숨어있을까요?

무엇이 보이나요?






책의 한 면에는 궁금증 폭발!

다른 한 면에는 궁금증 해결!

​

책 뒷면에 불빛을 비추면 드러나는 숨어있는 그림들도

유아들의 시선에서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어요.







공룡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놓지 않도록

불을 비춰 숨어있는 그림을 찾아내는 재미로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가득해요!


불빛을 비추면 흙 아래에 무엇이 묻혀있는지 알 수 있어요.

궁금하죠! 궁금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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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룡들】에서 만나봤던 공룡 정보도 한눈에 알 수 있는 페이지!


#코엘로피시스 #프테로사우루스 #기라파티탄 #파라사우롤로푸스

#티라오사우루스렉스 #트리케라톱스 #시조새 #데이노수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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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룡들】에 숨어있는 공룡들을 확인하기 위해 저녁시간에 좋아요.

​

아무것도 없는 종이 뒷면에 조명을 비추면

드러나는 공룡들에 "우와~우와~" 연이은 감탄!!



깜깜한 거실에서 폰 조명을 비추며 드러나는 공룡 모습을 확인하며

책을 앞으로 뒤로 돌려가며 한참을 공룡에 푹 빠져 있는 아이의 모습에

【사라진 공룡들】뿐만 아니라 나머지 시리즈도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명 끄고 깜깜해도 누릴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책도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이들.

​

매일 저녁이 되면 깜깜한 곳에서 낄낄낄하하하호호호♬

​

조용히 방 안으로 들어가면 【사라진 공룡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공룡덕후 ♥ 공룡순이&돌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공룡 그림책으로 추천할만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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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이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26
레오 리오니 지음, 김난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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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 휴대폰을 채우는 두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

지난 육아의 일상과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

​

앞으로 닥칠 미래의 시련과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나가기 바라는 마음으로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을 꺼내봅니다.



시/ 공/ 주/ 니/ 어/

헤 엄 이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은

책육아를 시작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5세 6세 딸맘에게

또 다른 수준의 책을 선보여주네요.

​

첫돌이 지나고부터 만 3세까지,

책장에 가득했던 유아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시각적인 효과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의 매력이 엄청났어요.





칼데콧상_

미국 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사람에게 주는 문학상으로

뉴베리상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19세기 후반의 영국 그림책 작가 랜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따 제정되었으며

1939년부터 시상되었다.

그림은 창작이여야 하고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나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제한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취-

​


​

​

【헤엄이】는

50여 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꾸준히 읽혀내려오고 있는 이유가 분명해요.

​

작가 레오 리오니가 【헤엄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우리 아이들이 깊이 이해하고 느낀 대로 살아가길 바라는 부모 마음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자유분방한 모습들이 가득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을 통해서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아온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

​



/




깊은 바닷속 한 귀퉁이에 작은 물고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

그중에 까만 물고기 한 마리는 작은 물고기 무리 속에서

헤엄이 제일 빨랐지.

그래서 헤엄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도 몰라.








어느 날 배고픈 다랑어 때문에

고요하고 평화로웠던 헤엄이와 헤엄이 친구들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운명이 되었지.

​

헤엄이 가장 빨랐던 헤엄이는 혼자 남게 되었고

그렇게 외롭고 슬픈 혼자만의 여행이 시작된 거야.






바닷속에서 만난 해파리, 가재, 물풀, 바닷장어, 말미잘들은

헤엄이에게 놀랍고 신비했고,

각자 바닷속에서 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었지.







그러다 헤엄이는 예전에 행복했던 시절을 함께 보냈던 친구들을 닮은 작은 물고기 무리를 만났고,

작은 물고기들에게 헤엄이가 만났던 바닷속의 신기함을 함께 느끼고 싶었지.

​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들을 피해 숨어사는 모습에

용기를 내어 이렇게 말해.


"좋은 수가 있어.

우리 모두 한데 모여서 헤엄치는 거야."


헤엄이가 준 용기로 작은 물고기들은 한데 힘을 모으기로 해.

그 가운데 헤엄이가 중심이 되어 모두를 이끌어주는 힘이 돼.







헤엄이는 작은 물고기들과 한데 모여 헤엄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작은 물고기들은 힘을 합쳐 큰 물고기들을 피해 도망치거나 숨어있지 않게 되었어.

​

이 모든 것은 헤엄이의 용기에서 시작되었고,

모든 물고기의 마음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기 때문에 더 넓은 바다로 나갈 수 있었어.




헤엄이 한 마리로 할 수 없던 일들을,

헤엄이와 작은 물고기가 모여 함께 힘을 합친다면

못할 게 없는 세상 최강이 되는 거지!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무서운 일도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

협동과 용기, 통솔과 단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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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잡아 이끄는 【헤엄이】의 페이지 페이지에서 표현되는 일러스트 기법에

큰 흥미를 보이는 주니양.

스탬프로 찍어낸 작은 물고기 모양 속에서 까만 헤엄이뿐만 아니라

수채물감을 다양하게 표현한 바다 친구들의 모습에 신기해하더라고요.







스탠실을 찍어내듯 표현한 물풀숲에 큰 흥미를 보이는 주니양은

어떻게 하면 물풀숲을 표현할 수 있는지 엄마와 얘기하면서

우리만의 물풀숲을 만들어보자고 해요.

​

시각적인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몽환적인 표현이 6세 주니양에게

제대로 와닿았어요.






【헤엄이】 페이지 <마지막에 이 책을 어린이와 함께 읽는 분을 위한 안내>를 먼저 확인한 엄마는

책을 읽어주면서 헤엄이와 작은 물고기의 행동의 이유를 생각해보기를 이끌어주었어요.

​

'함께 헤엄치기'를 통해서 주니양과 시콩양도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을 해결하고 이겨내면서 현명한 아이로 자라기를 【헤엄이】를 빗대어

응원해봅니다.





세상의 리더가 되기 위한 덕목으로

진취적인 마인드와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 모두를 이끄는 포용력과 지혜!

​

헤엄이를 통해서 배우고 앞으로 어떤 아이로 자라나야 할지 길라잡이가 되는 【헤엄이】



​

창작그림책을 추천하는 이유_

오직 창작 그림책에서만 느낄수있는 &

끝까지 읽기 전까지 알수 없는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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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숙제 도와주세요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59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 지음, 김세실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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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이 어찌나 갈 가는지 '시간에 발이 달렸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집중하기 위해서

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한권을 챙겨봅니다.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59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 그림.글 l 김세실 옮김

▲▲▲

 

 

시공 주니어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아빠, 숙제 도아주세요]

책 커버에서 느껴지는 꼬꼬닭의 귀여움과 쨍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 잡기 충분해요.

​

5세 6세 두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를 하기 전에

책 커버를 통해서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를 해요.

​

책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리기도 좋고, 부담없이 생각하는 기회를 주기도 좋은 방법인듯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 259.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는

작가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의 미국작품이에요.

그의 작품 [아기곰과 나뭇잎], [아빠, 더 읽어주세요], [주머니 밖으로 폴짝!]도

북 위시 리스트에 추가.

​

책뿐만 아니라 작가에 대한 이해가 더 해지면

작가의 생각이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도 쉽게 이해되고 공감할수 있어요.

/

 

 

딸 꼬꼬닭이 학교에서 돌아와 아빠의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조잘조잘 아빠에게 말하는 모습이

우리집 두 아이를 보는 것같아요.

상냥하고 친절한 아빠꼬꼬닭과 딸 꼬꼬닭은 무슨 얘길 나눌지 궁금해져요.

 

 

학교 선생님이 모든 이야기에는 깜짝 놀라게 하는 코끼리가 나온다고 알려주셨다는데,

웬 코끼리?

​

놀라운 부분과 코끼리의 연관성을 생각하며 딸꼬꼬닭과 아빠꼬꼬닭의 이야기를 집중하다보면

이야기속에 또 이야기가 등장해요.

 

 

미운오리새끼 ::

미운오리 새끼는 형제들과 다른 모습으로 온갖 어려움을 겪고 멋진 백조가 된다는 이야기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어요.

​

이야기속의 이야기가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이야기속에서 미운오리새끼가 물위에 비친 자기모습을 보면서

짜잔! 깜짝코끼리가 등장!!!

 

 

 

학교선생님이 말씀하신 놀랄만한 장면에서 등장하는 깜짝 코끼리 등장에

오잉?!

미운오리새끼에 등장하는 깜짝코끼리를 찾아낸 딹 꼬꼬닭의 표정을 보며

자기 스스로 뿌듯함과 학교에서 배운걸 뽑내며 만족스러워해요.

 

갑자기 드는 궁금증!

왜 깜짝 놀라는 감동적인 장면에서 깜짝코끼리가 등장하는걸까요?

왜 학교 선생님은 딸 꼬꼬닭에게 그렇게 가르쳐주신 걸까요?

​

​

다시 이야기속 두번째 이야기로 긴머리 라푼젤.

 

라푼젤의 아름다운 노래에 반한 왕자가 라푼젤을 만나기 위해서 성벽을 오르면서

왕자와 라푼젤의 첫 만남을 갖는 순간!!!!

​

짜잔! 깜짝코리끼가..뚜둥!

 

이제는 깜짝코끼리가 등장할만한 순간을 짐작할수 있겠어요.

깜짝 코끼리 덕분에 이야기속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

​

천진난만한 깜짝코끼리와 해맑은 딸꼬꼬닭의 모습을 그저 즐거움자체.

​

​

아빠꼬꼬닭은 깜짝 코끼리를 인정하지 않지만,

딸 꼬꼬닭은 얼른 다음이야기에서 깜짝 코끼리를 찾을 기대에 푹빠져있어요.

​

​

이야기속 이야기는 인어공주.

마녀의 마법의 약을 먹은 인어공주는 약이 퍼지는 고통속에서 정신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때 두 다리가 생기는 소원을 이루죠.

바로 그때!

 

역시, 우리의 깜짝 코끼리등장!

어머나! 아름다운 인어공주는 어디가고 깜짝코끼리가^ε^

 

아빠 꼬꼬닭과 딸꼬꼬닭이 함께 읽은 이야기에는 모두 깜짝 코끼리가 등장하면서

아빠꼬꼬닭은 여전히 깜짝 코끼리를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빠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답니다.

 

 

딸 꼬꼬닭이 깜짝 코끼리를 좋아하는 모습에

아빠가 지어낸 이야기를 들으면 그림을 그리던 딸 꼬꼬닭은 또 다시 코끼리를 등장시키고

아빠는 깜짝 코끼리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코끼리 인정하게 됩답니다.

 

 

어떤 이야기책을 읽던 자기만의 독창적인 독서법을 즐겁고 유쾌하게

자신의 방법대로 이해하는 딸 꼬꼬닭을 인정해주는 아빠 꼬꼬닭.

이렇게 오붓하고 사랑스러운 아빠와 딸의 모습으로 책은 마무리 되는...아니!!

 

역시, 네버엔딩 육아! 네버엔딩 책읽기! 네버엔딩 도와주세요!

멍한 아빠꼬꼬닭의 표정에서 아빠꼬꼬닭의 심정이 공감되는건!!!

​

​

숙제라는 미션으로 아빠와 딹 꼬꼬닭이 책읽기를 시작하면서

등장하는 깜짝 코끼리는 아이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만들어낸 캐릭터예요.

어른들의 고정적인 이야기결말을 아이다운 해석으로 정해진 결말은 없다는걸 가르쳐주네요.

/

 

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라푼젤과 인어공주를 만날수 있어서

보너스를 가진것처럼 즐겁게 야기속의 그림을 감상하는 주니양.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에서 만나는 미운오리새끼, 라푼젤, 인어공주 그림은

또 다른 일러스트로 그림에 빠져들수 있는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아빠와 딸 꼬꼬닭의 대화에서 미운오리새끼, 라푼젤, 인어공주에 집중할때쯤 등장하는

깜짝코끼리에 뭐지?라는 생각에서 나중에서는 이쯤에서 나올때가 되었는데..라는

놀이가 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6세 아이가 읽기에 여럽지 않고, 일러스트와 색감이 주는 호기심과 친근함으로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는 마지막 한장까지 읽게 되는 즐거운 책!

 

 

함께 읽기 좋은 [아빠, 더 읽어주세요]도 기대되네요.

아이들의 톡톡튀는 생각이 궁금해지고, 이를 대처하는 아빠의 모습에 기대가득!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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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스텔라 네일 뷰티 스티커 세트 : 피크닉 소녀 ㅣ 뷰티 스티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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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 유치원 겨울 방학기간으로

아이들에게 집밥과 간식을 챙기기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죠?

[ 안 봐도 보이는 놀라운 ]


즤 두똥깡아지들도 얼집 겨울방학으로 가정 보육기간이랍니다.

급 추워진 날씨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꾸미기 놀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한

[로이북스]

해피 스텔라 뷰티 스티커 SET





5세 4세 두 딸내미들은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기웃.

하이에나 모드(!)로 호시탐탐 엄마의 화장품을 만지고 싶어 해요.

[즤집만 그런가요?]



[로이북스]

해피 스텔라 뷰티 스티커 SET 구성

네일 49개 / 귀걸이 24쌍 / 타투 23개

​

네일 스티커는 아이들의 손톱에 맞게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 36갤 두찌양의 손톱에도 딱!

알록달록 색색의 스티커는 아이들의 마음을 훔쳐낸 도둑(!)






해피 스텔라 뷰티 스티커 커버가 가방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커버를 활용한 아이들 소품을 만들어볼 거예요.







떼었다 다시 붙여도 잘 붙을 만큼 접착력 GOOD

다양한 개월의 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게 네일 스티커의 사이즈 多


​




★반드시 투명 스티커를 제거하세요★






포인트로 펄이 들어간 귀걸이 스티커.

네일 스티커와 비슷해보이지만 에폭시 스티로 볼록한 입체감이 있는 귀걸이 스티커.






아이들의 피부에 붙이는 스티커이기 때문에

무. 독. 성.

​

엄마가 확인해야할 중요한 포인트!



*****



얼른얼른 ♪

엄마를 재촉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해피 스텔라 뷰티 스티커의 설렘이 ♥



원하는 스타일의 타투 스티커를 고르고, 가위로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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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위치에 물을 뿌리기

[물뿌리개로 살짝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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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정도 살짝 누르고 가볍게 떼어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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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해서 원하는 디자인으로 고르는 두 똥깡아지들 ♥

완전 신이 났어요 ♬

서로 상의하면서 귀걸이 스티커를 고르는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소. 확. 행.



귀를 뚫지 않아도 무독성 스티커로 귀걸이 누려보기

약간 도톰한 에폭시 스티커라 진짜 귀걸이 같아요.






아름다움의 끝판왕!

두 아이들의 최애관심템!

바로 네일 스티커예요.

손가락 10개에 붙일 수 있어서 원하는 디자인을 고민할 필요 놉!

​

풀오버 스티커 30개와 포인트 스티커 19개로

아이들 손톱에 맞춰서 붙일 수 있답니다.







줄줄줄 흐르거나 완전히 마르지 않아서 뭉개질 필요가 없는

네일 스티커가 제일 마음이 쏙 들어하더라구요.

​

평소 리퀴드 매니큐어를 발랐을 때와 상상도 할 수 없는 편리함!

스티커라서 붙이고 바로 끝!






어떻게 하면 얼집 친구들이 알아봐줄까 ♬

겨울방학 전날, 등원하는 두 아이들은 얼른 얼집 등원하고 싶은ㅋㅋㅋ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친구들에게 붙여주라고

가위로 잘라 가방에 넣어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두 똥깡아지들이 얼집 인기쟁이 ♥


우리 아이의 취향저격_ ♥

앙증맞은 손톱에 알록달록한 스티커로 귀욤+100





▼▼▼

KC인증 국내 제작

무독성 스티커

네일 49개 / 귀걸이 24쌍 / 타투 23개

사이즈 고민 필요 X

떼었다 붙였다_ 접착력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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