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 그 흥미진진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별을 쫓는 자들 6 별의 정령
토클로와 루사, 칼릭, 어주락 곰들의 생존을 위한 여정이 생동감 넘치면서도 긴장감 있게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펼쳐지는데 자연환경에서 어떤 위험과 마주하게 될지 어린 곰들의 우정과 용기 서로를 위하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북극의 얼음 위 어린 곰들은 자신들의 답을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이 계속되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정이 기쁘기도 하지만 친구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끼게 되는 칼릭이에요.
얼음덩이 위에서 안전한 해안으로 가기 위해 애를 쓰는 친구들 넓은 수로를 만나게 되는데 칼릭은 예전 범고래로부터 칼릭을 구하기 위해 엄마 니사가 목숨을 잃게 된 일들을 떠올리며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 불안은 현실이 되어 어린 곰들을 위협하는데 공포가 얼어붙은 파도처럼 칼릭을 덮쳤다.
"범고래야!:"
"더 빨리 헤엄쳐!"(p53)
어주락 또한 보이지 않고 토클로는 물론 칼릭 또한 범고래로 부터의 위험에 빠지며 긴장감있게 그려지네요.
칼릭은 자신의 트라우마도 이겨내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배고픔을 느끼며 서로 힘을 합쳐 사향소 사냥에 나서기도 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물개에 친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먹으려고 하지만 루사는 위험을 느끼며 이를 말리는데...
어느 흰곰의 죽음과 남겨진 아기곰을 구하는 칼릭 그리고 깊은 애정을느끼게 되네요. 별섬에서 만난 흰곰들의 이야기 어린곰들은 자신들의 운명 앞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곰들의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주면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까지 야생 곰의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 곰들의 여정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 판타지 모험 그 여정을 재미있게 따라가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