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테이프 뒷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구매각입니다!전건우 작가의 책을 최근 들어 자주 읽게 되었는데 내용 때문인지 문체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날카롭고 차가운 느낌의 책이었다. 마치 다른 사람이 쓴 것만 같이 느껴졌다. 그 덕분에 거의 연달아 읽다시피 했는데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고, 역시나 속도감 있는 전개로 첫 장을 펼치자마자 한 번에 다 읽어버려 아쉬움이 가득가득했다.책 초반에는 심령현상을 믿지 않는 주인공이 조사를 하다 보니 추리물인가? 하는 착각이 들었는데, 책 장을 넘길수록 믹스테이프의 저주가 드러나는 것 같아 긴장감이 올라갔다. 그리고… 절묘한 타이밍에… 끊겼다… 이걸 어떻게 참아… 뒷부분이 너무 궁금한데 아직 정식 출간 전이라 읽지 못하는 점이 너무 아쉽다😭 😭출간되자마자 구매해서 바로 읽을 예정!! 못 참아…![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샘플북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