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네 도서관 - 세상을 발칵 뒤집은 책 속 모험 상상의집 지식마당 10
조현진 글, 한여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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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발칵 뒤집은 책 속 모험

고양이네 도서관

글 조현진 / 그림 한여진

상상의집

 

 

 

상상의 집 고양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하고 강추하는 책들이랍니다.

조카들 어린이날 선물로도 선물했었는데요 고양이네 미술관, 고양이네 박물관에 이어서 고양이네 도서관을 읽어보았습니다.

고양이네 시리즈는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나 아름답고, 예쁘서 빠져들 정도인데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면서

와아~ 예쁘다, 너무 예쁘다를 계속하더라구요 ㅎㅎㅎ

 

 

 

 

고양이네 도서관이라고 해서 고양이가 도서관에 간 모험이야기인가 잠시 생각했었는데

도서관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많은 책들을 고양이네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고양이네 도서관인데 첫 장을 넘기니 캬아악 아주아주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네요

아마도 같이 여행과 모험을 떠날 고양이겠죠~

 

 

 

고양이는 낮잠 잘 곳을 찾아서 이곳저곳을 어슬렁대다가 따뜻하고,높고 어둡고 좁은 곳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바로 책장사이에 빈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단잠에 빠진 고양이에게 아니나다를까 모험을 좋아하는 주인이 고양이를 귀찮게 하기 시작합니다. ㅠ

꼬마는 항상 제멋대로 고양이를 후크선장, 소인국의 난쟁이, 괴물 같은 것으로 만들곤 하는데요 오늘은 장화신은 고양이라니요

꼬마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막내 아들처럼 연기를 하고 있었지만 고양이는 단잠 속으로 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단잠에 빠진 고양이는 톰과 벤, 헤클베리 핀을 만났는데 바로바로 톰소여의 모험속에서 담잠에 빠진 거랍니다. ㅎㅎ

 

 

이번에는 보물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된 고양이랍니다.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여행기,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다양한 명작 이야기 속에서 단잠에 빠진 고양이네 도서관인데요

명작속에 등장하는 곳을 여행하느라 다양한 경험과 모험을 하는 고양이를 보면서 아이들도 너무나 재미있어 하면서

다른 책들도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는 모습이네요 ㅎㅎㅎ

 

 

 

 

고양이네 도서관을 읽고 읽게 되는 보물섬이야기는 더 재미있어 하기도 합니다.

 

 

 

 실컷 자고 난 고양이는 심심해져서 꼬마를 찾아다녔답니다.

지금이라면 꼬마와 실컷 놀아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꼬마는 깊은 잠에 빠져 있었네요.

 

 

 

부록 명작읽기 에서는 명작이야기의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장화신은 고양이의 작가인 샤를페로

톰 소여의 모험을 지은 마크 트웨인, 보물섬으로 ​유명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로빈슨 크루소의 작가인

대니얼디포, 걸리버 여행기의 지은 조너선 스위프트 등의 유명한 작가들까지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네 도서관 한권이면 유명한 명작의 작품만이 아니라 작가까지 알게 되니 이보다 더 신나는 모험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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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5 : 인간들의 왕, 프로메테우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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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읽는 초등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5

인간들의 왕, 프로메테우스

글 박시연 / 그림 최우빈 / 감수 김헌(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아울북

 

 

 

읽자마자 바로 다음권을 기다리게 되는 그리스로마신화인데요

이번에도 그리스로마신화5권을 읽자마자 바로 6권을 기다리네요 ㅎㅎㅎ

이제 얼마를 기다리면 다음권을 읽을 수 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언제 나오냐고 묻지 않아서 다행이랍니다.

 

 

 

그리스로마신화 다섯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프로메테우스랍니다.

프로메테우스에 관한 해시태그를 보면 프로메테우스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ㅎ

인간창조, 자나깨나인간생각, 인간의 스승, 제우스여 불 좀 다오 등의 해시태그가 있는데요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ㅎ

 

 

 

 

아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에 특히나 더 열광하는 이유는

만화로 된 신화이야기라서도 있지만 등장하는 모든 신들이

다양한 능력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프로메테우스도 앞을 내다보는 예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흙으로 생명체를 만드는 것이 특기랍니다.​

 

 

 

 

 

지혜롭고 배려심이 많아서 어려움을 겪는 신이나 인간을 돕는 것을 좋아하는 프로메테우스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항상 본부기가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모두들 배려심이 많은, 지혜로운 프로메테우스가 왕이었다면 이라고 속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제우스한테 늘 최선을 다하면서 제우스에게 대접을 받지 못하는 형이 항상 불만인 에피메테우스는

제우스를 더 이상 믿지 말라고 하지만, 프로메테우스는 여전히 제우스를 믿고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로

옆에서 제우스를 도와줄거라고 합니다.

 

 

 

제우스도 프로메테우스에 관한 주위의 평판이나 칭찬을 들으면서 기분이 좋지많은 않았는데

티탄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신들의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너그럽고 현명하고 세상에서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인 프로메테우스를 십이 신 자리에 앉힐 수 없다고 하네요~~

 

 

 

 

 

 

흙으로 생명체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의 부탁으로로 지상에 아름다운 생명체를 만들었는데요

올림포스 신처럼 생겼고, 두 발로 서 있는 새로운 신인간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제우스를 닮은 인간처럼 보이는데요,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제우스와 닮은 생명체를 만들고 싶었던

프로메테우스의 마음을 과연 제우스도 알아줄까요?

 

 

 

 

 

 

프로메테우스는 인간들 곂에 머무르면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먼저 인간들에게 도구를 쓰는 법, 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한 가지 어둠을 밝히는 불이 없으면 모든 것이 소용이 없었는데 불은 신만 쓸 수 있는 도구이며 제우스만이

나누어 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역시나 제우스는 절대로 불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프로메테우스도 마지막 선택으로 불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제우스는 역시나 불은 신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 인간에게 되돌려 받고자 했답니다.

 

 

 

 

인간은 모두 남자뿐이라 제우스는 헤파이토스에게 여자를 만들게 시켰습니다.

제우스가 헤파이토스에게 말해서 만든 여자사람인 판도라는 정말로 선물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프로메테우스는 판도라를 인간세상으로부터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한국사보더 더 어려운게 세계사인데요

세계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첫 시작을 그리스로마신화로 하면 세계사의 흐름도 알 수 있고

그리스로마시대의 생활모습이나 풍습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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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속이 깊어 돌고 도는 세상 8
김미애 지음, 천은실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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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8 / 바다편

바다는 속이 깊어

글 김미애 / 그림 천은실 / 감수 정관영(서울과학고등학교교사)

상상의집

 

 

 

 

 

바다는 속이 깊어 여러가지 뜻이 있는 것 같네요

바다는 배려심이 있기도 하고 직역을 하게 되면 말 그대로 그 안이 아주아주 깉다는 뜻일 것 같은데요

바다는 어떤 속이 깊은지 읽어보고 생각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돌고도는세상 시리즈가 벌써 8번째 이야기인 바다편이 출간이 되었네요

돌고도는세상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단순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과학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스토리자체는 재미있고 쉬운 편이지만 스토리에 이어지면서 설명이 되어 있는 과학적인 지식이나 정보는

폭넓고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과학책이라지만 그림이 고요하면서도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바다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너무나 궁금해했던 아들램인데 읽어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지식, 정보 부분에는 어린 아이들은 어려운 용어도 등장하지만 엄마가 읽어주거나

두고두고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어렵거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인어네요

인어바다꽃은 태평양 아주 깊은 곳에 살았습니다.

바다꽃은 늘 새로운 놀 거리를 찾아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재주를 넘었습니다.

어느날 바다꽃은 난파된 배를 살펴보다가 액자를 발견하고는 액자 속에 있는 곳에 가고 싶어하게 되었네요

 

 

 

 

 

바다꽃은 땅위에 가기로 맘을 먹고는 여러날 동안 헤엄을 땅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색색의 집과 예쁜 꽃, 나무, 불빛 그리고 액자에서 보았던 푸른산까지

바다꽃은 이쪽저쪽 구경하느라 바빴답니다.

물을 무서워 하는 너무나도 물을 무서워하는 웅이는 커다란 암석 사이에 끼인 바다꽃을 도와주게 되었네요

바다꽃도 웅이도 한뼘 더 자라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지식이나 정보로 담겨있어서 스토리 부분도 좋아하지만

이 부분을 특히나 더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매년 태풍의 이름이 다른 걸 보면서 왜 태풍은 이름이 다른지 늘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엄마, 아빠가 설명해 줬던 내용을 다시 한번 더 책을 통해서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태풍은 아시아 지역에 영향을 주는 열대성 기압입니다.

허리케인은 북대서양, 카르비해, 멕시고만 등에 영향을 주고 사이클론은 인도양, 아라비아해, 뱅골만 등에 영향을 줍니다.

 

 

태풍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그림을 통해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다가 만든 해안 지형에 대해서도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완전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바다의 다양한 작용으로 해안 지형이 바뀌게 됩니다.

파도는 해안가의 산이나 바위에 부딪쳐서 산과 바위를 깍아 냅니다.

또 파도는 자갈을 부수고 바다의 모래를 해안으로 가져와 모래사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석호, 사주, 갯벌, 해식동굴, 암석해안, 모래해안 등 다양한 해안 지형이 있는데요 바다를 보고 가졌던 궁금증이 해결이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지는 어렵지만 엄마가 읽어주니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웅이와 바다꽃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웅이는 바다꽃의 도움으로 바다 속 깊이, 더 깊이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어우러진 산호, 처음 보는 신기한 무늬를 가진 물고기를 보느라 웅이는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바닷속을 헤엄치다가 사람들이 버린 그물에 걸린 거북이를 만나게 되었고

거북이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 사람들을 원망했답니다.

그 시간 바다 위에서는 기름을 실은 커다란 배가 다른 배와 부딪쳐서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부딪친 틈으로 검고 끈적한 액체가 흘러나왔습니다.

바다는 검게, 검게 변해갔습니다.

웅이는 바다꽃과 바다 속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기름을 닦고 닦고 또 닦았지만 혼자 힘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몇해전 기름을 실은 유조선과 해상 크레인이 부딪치면서 1만 톤이 넘는 기름이 바다로 쏟아진 사건이 있었죠

여기저기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까매진 바다를 살리기 우해서

오랜 시간 열심히 기름을 닦고 걷어내고 해서 태안 앞바다는 예전의 모습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다가 오염되면 해양생물들, 바닷속 동물들이 살기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그 피해는 쓰레기를 버린, 오염을 시킨 인간들이 결국에는 받게 되더라구요

지구오염, 지구온난화때문에 육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심심치않게 듣고 있는데요

바다의 소중함,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고 깨끗하게 사용하고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되겠죠~​

 

 

 

 

언제나 마지막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미래 에너지인 바다의 자원은 우리가 살기 위해서 꼭 활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에서도 여러번 말했듯이 바다를 깨끗하게 잘 지키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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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재료] Ready, Set, Create 1 : The Gingerbread Man
A*List / A*List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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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

The Gingerbread Man

A*List

 

 

 

 

 

 

오감체험영어는 스타터레벨과 레벨1, 레벨2로 이루어져 있고

스타터레벨은 Ready, Set, Sing!이 해당되고 나머지 Ready, Set 시리즈인 Ready, Set Cook!

Ready, Set Create!, Ready, Set Discover!는 각각 레벨1, 레벨2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Ready, Set, Cook!, Ready, Set, Discover!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Ready, Set, Create!를 만나보았습니다.

 

 

 

 

체험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는 stedent book, Activity book, Wall chart, Multi-CD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엄마표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에 너무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감체험영어는 학습보다는 습득, 놀이로 배우는 영어라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하고

더 오래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영어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미술활동 하나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Ready, Set, Create!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미술활동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발달을 고려해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udent Book

 

 

 

 

스토리북에는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픽션인 The Gingerbread Man 스토리와  픽션 스토리와 관련이 있는

논픽션 스토리 What Do you do? 그리고 두 가지의 미술활동이 담겨있습니다.

 

 

 

 

 

The Gingerbread Man 활동은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는 활동이겠죠~~

Ready, Set, Create! 마인드맵을 보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주제 활동을 알 수 있답니다.

Ready, Set, Create! 는 픽년이나 스토리북과 관련된 주제활동을 하게 되니 아이들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활동이 됩니다.

 

 

 

 

​스토리2번째 논픽션 이야기는 스토리1 픽션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번 주제가 job에 관한 주제이니 논픽션 이야기도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를 읽어 본 다음에는 미술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직업과 관련된 조끼 만들기

직업과 관련된 모자 만들기 활동을 하게 됩니다.

 

 

 

 


Activeity Book은 스토리북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단어 쓰기 활동, 단어 매칭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액티비티북도 스토리1, 스토리2에 따라서 활동이 나뉘어져 있는데요 스토리1의 경우에는 스토리를 알아

단어들도 알아보는 활동이고, 스토리2의 경우에는 직업에 관한 단어를 알아보는 활동입니다 

 

 

 

 

Wall Chart 두장으로 구성된 The Gingerbread Man인데요 한장의 한 면에는 직업에 관련된 모자, 반대쪽에는 단어카드가 있고

나머지  한장의 Wall Chart에는 직업관련 조끼가 앞뒤로 있어서 만들기 활동을 해 볼 수 있답니다.

 

 

 

만들기, 댄스는 영상을 보면서 볼 수도 있답니다.

또래 친구보다 선생님의 댄스를 보고는 더 좋아하는 아들램이네요 ㅎㅎㅎ

 

 

 

 

 

 

CD로 이야기 들어보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 CD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토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직업에 관련된 이야기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있답니다.

 

 

 

 

CD로 듣고 엄마랑 다시 책 읽기 하고 있답니다.

엄마의 어색한 발음으로 읽어주는 이야기도 좋아하니 다행이네요 ㅎㅎ

 

 

 

 

 

스토리1은 픽션, 스토리2는 논픽션이라 다양한 종류의 책을 미리미리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들 독서 편식을 막기에도 너무나 필요한 Ready, Set, Create! 랍니다.

 

 

 

 

 

Ready, Set, Create! 는 픽션, 논픽션 스토리이외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스티커 붙이기 활동, 쓰기 활동, 단어와 그림을 매칭해 보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그림보고 해당하는 단어 스티커를 찾아서 단어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글자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단어쓰기도 단어가 많지 않으니 힘들어하지 않고 쓰는 아들램이랍니다 

 

 

 

 

 

 

그림보고 단어 찾아가기 합니다. ㅎㅎ

꼬불꼬불 굽어진 선을 따라서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단어를 찾고 있어요

run, stop, catch는 확실하게 눈에 익은 것 같아요

 

 

 

 

 

 

Ready, Set, Create!는 스토리북도 픽션, 논픽션 두 가지 종류로 읽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워크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과 단어 매칭하기, 직업에 관련된 단어를 보면서 관계있는 것끼리 연결하기 활동 등도 해 보았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활동은 너무나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직업조끼 만들기 미술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필요한 재료를 찾아서 체크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도 알아보고 읽어보았답니다.

 

 

 

 

 

수학의 치환이 생각나는 활동이네요 ㅎㅎㅎ

하트는 S, 별은 T와 같다고 보기에 제시되어 있는데요 각 단어의 첫글자를 바꾸어보았습니다 

 

 

 

 

건축가가 되고 싶은 아들램은 buillder 조끼를 만들었네요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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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2 : 영국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2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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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 2 / 영국

글 김미영 / 그림 김정한

아울북 x KAKAOFRIENDS

 

 

 

 

 

 

 캬아아악 귀요미~귀요미~ 카카오 프렌즈 1편 프랑스에 이어서 이번에는 영국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국여행은 좀 더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행을 하는 것처럼 여권도 찍어가면서 신나게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울북에서 카카오프렌즈와​ 함꼐 세계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만화

GOGO카카오프렌즈가 출시되었는데요 출시되자마자 바로 프랑스편에 이어서 조금 기다린 다음

영국을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기다렸기에 도착하자마자 집중하면서 읽었답니다. 

 

 

 

 

이번 카카오프렌즈 두번째이야기는 핑크, 블루 스티커도 있어서

내가 여행한 곳의 스티커도 붙여보면서 더욱더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아요

 

 

 

 

 

 

GOGO 카카오프렌즈는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인데요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 어쩔 수 없이? 한국사, 세계사를 배우게 되는데

한국사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역사이야기라 특별히 귀 기울이지 않아도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기도 하고

박물관이나 역사관 등 어렵지 않게 체험학습을 갈 수 있지만 세계사는 지리적, 지역적인 한계 때문에 한국사보다는

배우고 익히기가 조금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GOGO 카카오프렌즈는  학습만화라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세계사 여행이라 ​더 재미있어하고 집중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세계의 역사, 문화 위인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거나 알아야 되는 부분을 모험을 통해서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는 세계사 이야기랍니다.

만화이야기라 공부를 한다는 느낌은 전혀 없을 것 같네요 ㅎㅎㅎㅎ

 

 

 

 

 

 

 

 

​한국사나 세계사는 용어 자체만으로도 어렵고 유적지나 관광지 등의 이름도 기억하기가 쉽지 않은데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서 세계사에 등장하는 용어나 관광지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영국의 국기가 왜 유니언잭이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영국의 다른 이름 UK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를 기본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화이야기만 계속 이어지면 사실 재미만을 추구하게 되는데

고고카카오프렌즈는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에 어울리게 만화와 더불에 역사상식도

담겨있답니다. 영국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gogo카카오프렌즈 만화와 상식이

잘 섞여져 있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세계의 역사를 퍼즐 형태로 보관하고 있는 히스토리 뱅크

 비밀요원과 카카오프렌즈는 비밀 요원으로 변신을 해서

잃어버린 역사 퍼즐을 찾기위해 세계 곳곳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가 고고카카오프렌즈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랍니다.

 

 

 

 

우리나라에 홍길동이 유명한 것처럼 영국에는 로빈후드가 있죠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정의로운? 도둑으로

실존인물인지는 정확하지가 않다고 하는데 로빈후드도 만났네요 ㅎㅎ

 

웨스터민스터궁을 포함하여 빅벤 등이 먼저 등장하고 있답니다.

 

 

 

 

 

요즘 트렌드를 살펴볼 수도 있는데요 카카오택시, SNS 등의 용어도 등장하고 있어서

요즘의 사회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 요원들의 활약이 나라마다 달라지니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악당 이프도 프랑스편​의 요원들과 달라진 영국편의 요원들을 보고는 헷갈리기도 하구요 ㅎ

 

퍼즐을 찾아서 세인트폴 대성당은 물론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런던시민들의 집과 재산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런던대화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영국하면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가 있는데요 바로바로 세익스피어죠

세익스피어의 고향인 스트라트포드 어폰에어번에서 세익스피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고고카카오프렌즈​ 읽으면서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이 있네요~

 

 

 

 

영국에 세계의 문화재가 많은 이유도 자연스럽게 모험을 통해서 알게​ 된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랍니다.

대영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거대한 식민지를 가지고 있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재가 ​영국에 많이 전시되어 있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비틀스의 고향 리버풀, 축구선수 박지성이 소속되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맨체스터 등

런전만이 아니라 영국의 다양한 도시들에서도 모험을 즐기는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모험을 만화로 읽으면서 역사적인 사건이나

유적지 등을 직접 방문햇서 이야기도 들려주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지식이 쑥쑥을 통해서

알아보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세계역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고카카오프렌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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