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편을 죽이지 않았다
류전윈 지음, 문현선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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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고난의 행군인 대장정 같은 리설련의 20년 고소 인생을 통해 독자가 가장 크게 느끼는 바는 바로 다름 아닌 중도(中道)의 마음가짐이 가져오는 삶의 안정일 것이다. 그녀처럼 20년이나 넘게 억울함을 안고 산다는 것은 과연 어떤 삶이고 그럼으로써 그녀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https://singingdalong.blogspot.com/2018/03/book-review-I-am-Not-Madame-Bovary-k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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