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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머랭 선생님 시인의일요일시집 2
김륭 지음 / 시인의 일요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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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여전히녹슬지않는감각. 솔직하면서도덤덤한고백들.그래서더애잔하기도하고.. 쓰다듬어주고싶은시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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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뛴다 상상 동시집 9
남은우 지음, 양민애 그림 / 상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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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네요 지금껏 봐온 동시들과는 사뭇 달라요
달라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뚱딴지같기도 한데 그게 꼭 아이들 세상과 닮았네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생뚱맞은 아이들의 세계. 그런 부분을 그리려고 한게 아닌가 싶어요
숨막히는 틀을 가져다가 아이들을 끼워넣으려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놓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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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시집 상상 동시집 2
김륭 지음, 김서빈 그림 / 상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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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륭의 동시집 앞에서는 늘 설렌다
이번엔 잃어버린 어떤 일이 생각날까
..잠의 이마에 별을 옮겨 심으면 언젠가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그의 글은 여전히 빗방울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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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시집 상상 동시집 2
김륭 지음, 김서빈 그림 / 상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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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우산을 잃어버릴 때마다
소년을 무얼했을까

비를 잃어버리면 어쩔 뻔했니
호주머니 뒤적뒤적 아직도 새를 꺼내는 소년이
책 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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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곳에서 당신과 함께 창비시선 432
전동균 지음 / 창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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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말간 시, 읽다보면 소용돌이 치는 시,
읽고나면 깊이 일어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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