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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는 사람 걷는사람 소설집 23
기명진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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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게 한 문장씩 밀고 나가는데 읽다 보면 살짝 긁힌다 그런 지점이 좋았다 그리고 무심한 듯 섬세했다 유명한 기름집에서 보여 준 유명했던 부분들을 지키는 사람들에서 더욱 잘 지켜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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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 꺼내기 상상 동시집 39
송선미 지음, 문지나 그림 / 상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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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에서 시를 하나씩 꺼낸후 이뻐를 퐁당퐁당 다시 담아 두터운 마트료시카가 완성되네요. 글과 그림, 기획에서 편집까지 시집 한 권이 하나의 작품처럼 보여요. 많이 덜어내어 편안히 다가오는 행간에 덜어낸 만큼 들어차 있는 의미들. 두고두고 꺼내볼 것 같아요. 사랑스런 마트료시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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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 시인의일요일시집 35
오유균 지음 / 시인의 일요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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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딛는 걸음마다 무겁고 진중한 의미들이 보여요 그 깊이를 다는 알수없지만 한걸음씩 따라 읽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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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판타지 시인수첩 시인선 74
김루 지음 / 여우난골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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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졌다 이내 어두워지는 시어들, 안개핀 저녁들녁 염소떼 몰고가듯 한줄도 빠짐없이 데려가 그곳에 놓아주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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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을 달고 브로콜리숲 동시집 77
황점태 지음, 김동영 그림 / 브로콜리숲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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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모 저도 들어가고 싶어요. 저는 진짜 토끼를 사랑했거든요. ^^ 어여쁜 시편들이 한가득이네요. 말도 국에 말 수 있는 요리사도 저인듯 한데.. 주렁주렁을 달고 조금은 훌륭한 무엇이 되어가는 순간을 따박따박 보여주시며 걷고 계시네요.사람스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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