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마트료시카 꺼내기 상상 동시집 39
송선미 지음, 문지나 그림 / 상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트료시카에서 시를 하나씩 꺼낸후 이뻐를 퐁당퐁당 다시 담아 두터운 마트료시카가 완성되네요. 글과 그림, 기획에서 편집까지 시집 한 권이 하나의 작품처럼 보여요. 많이 덜어내어 편안히 다가오는 행간에 덜어낸 만큼 들어차 있는 의미들. 두고두고 꺼내볼 것 같아요. 사랑스런 마트료시카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랜B 시인의일요일시집 35
오유균 지음 / 시인의 일요일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딛는 걸음마다 무겁고 진중한 의미들이 보여요 그 깊이를 다는 알수없지만 한걸음씩 따라 읽어 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의 판타지 시인수첩 시인선 74
김루 지음 / 여우난골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밝아졌다 이내 어두워지는 시어들, 안개핀 저녁들녁 염소떼 몰고가듯 한줄도 빠짐없이 데려가 그곳에 놓아주는 문장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렁주렁을 달고 브로콜리숲 동시집 77
황점태 지음, 김동영 그림 / 브로콜리숲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사모 저도 들어가고 싶어요. 저는 진짜 토끼를 사랑했거든요. ^^ 어여쁜 시편들이 한가득이네요. 말도 국에 말 수 있는 요리사도 저인듯 한데.. 주렁주렁을 달고 조금은 훌륭한 무엇이 되어가는 순간을 따박따박 보여주시며 걷고 계시네요.사람스럽고 사랑스러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예언자 초록달팽이 동시집 36
이지우 지음, 민지은 그림 / 초록달팽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라색 앞치마를 두른 아주머니처럼 이상한 예언을 써놓은 듯한 시집이어요. 읽다보면 어느순간 빨강 무당벌레 집 앞에 다다르는. 서빈백사에도 잠시 들렸다가 빈 집 아니고 가득 찬 집으로 돌아오는 시편들이 아름다웠어요~다음 시집도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