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 크리에이터,
이클립스님의 📒세계척학전집 초월자의 조건📒입니다.
저자의 세계척학전집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야망은 큰데, 왜 아직 평범한가"
🎙️이 책은 자기극복의 교양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했던 많은 것들, 단단한 내면을 위한 루틴의 반복, 정해둔 계획과 목표에 이르는 모든 노력을 되새기라고 합니다.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 우리를 같은 자리에 가두고 묶어둘 수 있음에 대해 스물다섯 명의 사상가의 시선과 통찰을 배웁니다.
🏷️ 니체의 '위버멘쉬Ubermensch'
✔️'더 나은 인간'이 아닌 지금까지와 다른 종류의 인간
✔️더 빨리 달리는 것을 그만두고 춤추기 시작한 사람
✔️삶의 방향 자체가 다르다
✔️남을 지배하는 자가 아닌, 자기 안의 한계를 넘어선 자
✔️계속 변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 침묵하며 정의되기를 거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다르며 고정된 '나'가 없다
🏷️ 자기를 넘어선다는 것
📌누구를 미워하거나 이것 없이, 오직 자신에게서 시작되는 것
📌깎아내릴 적이 필요 없어 패배할 일도 없다
📌바깥에서 더 나은 무언가를 구해 오는 것이 아니라, 안을 들여다보는 부담을 받아들이는 것
📌한계를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앞에서 등을 돌리지 않는 일
📌더 강한 의지를 갖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안 되는 영역이 있음을 아는 것
📌떨림이 멎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떨리는 손으로 첫 획을 긋는 것
📌더 단단한 갑옷을 두르는 것이 아닌, 갑옷을 한 겹씩 벗는 것
📌쥐고 있던 것을 펴는, 평생의 가장 어려운 놓음을 실행하기
📌사슬을 끊은 뒤 찾아오는 빈자리의 무게를, 남에게 떠넘기지 않고 짊어지는 일
📌일은 완벽한 자아에 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짜임을 알아보고 거기서 내려오는 것
🏷️ 마음에 새길 책 속 문장들
✔️진짜 극복은 불안을 없애는 데 있지 않고, 같은 크기의 불안을 안고도 한 걸음 더 내딛는 데 있다. 그래서 더 멀리 간 사람일수록 불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큰 불안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수련이 결국 향하는 곳은 하나다. 현재에 사는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건 현재뿐이다. 과거는 기억이고 미래는 상상이다. 살 수 있는 곳은 현재밖에 없는데, 대부분은 존재하지도 않는 곳에서 산다. 그래서 삶을 통째로 놓친다. 자기극복의 모든 기술은, 따지고 보면 한 가지로 수렴한다. 흩어진 정신을 지금 이 순간으로 데려오는 것.
✔️더 많이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알 수 없음 앞에 설 수 있는 것이 힘이다.
✔️당신은 무언가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존재 자체가 목적이다.
✔️진짜 넘어섬은 자기를 더 갈고닦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서 눈을 떼어 바깥을 향하는 데서 온다. 누군가에게 기여할 때, 무언가를 만들 때, 나보다 큰 것을 위해 나를 내줄 때, 그렇게 나를 잊는 그 순간에 역설적으로 내가 완성된다.
"현대인을 착취하는 것은 외부의 주인이 아니 다. 자기 자신이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발적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끝까지 쥐어짠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건, 그것을 ’자기계발‘이라 부르며 뿌듯해한다는 것이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한국 태생의 철학자 한병철의 현대인을 향한 진단은 마음 깊은 곳까지 서늘하게 합니다. 반복해 온 일상이 강박욕구에 대한 채움인지, 성장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아래 스스로를 착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합니다.
✨수많은 책을 아침 독서로 읽고 사색하는 일이 진정 나다움을 지키기 위한 일인지, 더 나은이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이라는 의미를 입힌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YouTube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 크리에이터,
이클립스님의 📒세계척학전집 초월자의 조건📒입니다.
저자의 세계척학전집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야망은 큰데, 왜 아직 평범한가"
🎙️이 책은 자기극복의 교양을 얘기합니다. 우리가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했던 많은 것들, 단단한 내면을 위한 루틴의 반복, 정해둔 계획과 목표에 이르는 모든 노력을 되새기라고 합니다.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 우리를 같은 자리에 가두고 묶어둘 수 있음에 대해 스물다섯 명의 사상가의 시선과 통찰을 배웁니다.
🏷️ 니체의 '위버멘쉬Ubermensch'
✔️'더 나은 인간'이 아닌 지금까지와 다른 종류의 인간
✔️더 빨리 달리는 것을 그만두고 춤추기 시작한 사람
✔️삶의 방향 자체가 다르다
✔️남을 지배하는 자가 아닌, 자기 안의 한계를 넘어선 자
✔️계속 변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 침묵하며 정의되기를 거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다르며 고정된 '나'가 없다
🏷️ 자기를 넘어선다는 것
📌누구를 미워하거나 이것 없이, 오직 자신에게서 시작되는 것
📌깎아내릴 적이 필요 없어 패배할 일도 없다
📌바깥에서 더 나은 무언가를 구해 오는 것이 아니라, 안을 들여다보는 부담을 받아들이는 것
📌한계를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앞에서 등을 돌리지 않는 일
📌더 강한 의지를 갖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안 되는 영역이 있음을 아는 것
📌떨림이 멎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떨리는 손으로 첫 획을 긋는 것
📌더 단단한 갑옷을 두르는 것이 아닌, 갑옷을 한 겹씩 벗는 것
📌쥐고 있던 것을 펴는, 평생의 가장 어려운 놓음을 실행하기
📌사슬을 끊은 뒤 찾아오는 빈자리의 무게를, 남에게 떠넘기지 않고 짊어지는 일
📌일은 완벽한 자아에 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짜임을 알아보고 거기서 내려오는 것
🏷️ 마음에 새길 책 속 문장들
✔️진짜 극복은 불안을 없애는 데 있지 않고, 같은 크기의 불안을 안고도 한 걸음 더 내딛는 데 있다. 그래서 더 멀리 간 사람일수록 불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큰 불안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수련이 결국 향하는 곳은 하나다. 현재에 사는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건 현재뿐이다. 과거는 기억이고 미래는 상상이다. 살 수 있는 곳은 현재밖에 없는데, 대부분은 존재하지도 않는 곳에서 산다. 그래서 삶을 통째로 놓친다. 자기극복의 모든 기술은, 따지고 보면 한 가지로 수렴한다. 흩어진 정신을 지금 이 순간으로 데려오는 것.
✔️더 많이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알 수 없음 앞에 설 수 있는 것이 힘이다.
✔️당신은 무언가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존재 자체가 목적이다.
✔️진짜 넘어섬은 자기를 더 갈고닦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서 눈을 떼어 바깥을 향하는 데서 온다. 누군가에게 기여할 때, 무언가를 만들 때, 나보다 큰 것을 위해 나를 내줄 때, 그렇게 나를 잊는 그 순간에 역설적으로 내가 완성된다.
"현대인을 착취하는 것은 외부의 주인이 아니 다. 자기 자신이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발적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끝까지 쥐어짠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건, 그것을 ’자기계발‘이라 부르며 뿌듯해한다는 것이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한국 태생의 철학자 한병철의 현대인을 향한 진단은 마음 깊은 곳까지 서늘하게 합니다. 반복해 온 일상이 강박욕구에 대한 채움인지, 성장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아래 스스로를 착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합니다.
✨수많은 책을 아침 독서로 읽고 사색하는 일이 진정 나다움을 지키기 위한 일인지, 더 나은이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이라는 의미를 입힌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모티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