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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
사토 후미아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6월
평점 :
"현실의 나와 근본의 나, 이렇게 내가 두 사람이라고 인식하면 사물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질 걸세."
🎙️'나'는 '근원의 나'와 '현실의 나'로 나뉩니다. 두 사람의 나로 나누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져요.
현실에서 사는 나는 세상이 짜놓은 대본에 의해 움직일지 몰라도
'근원의 나'는 우주가 만든 대본을 상상하며 살아야 해요.
📖"무한한 가능성 안에서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거지."
"누구나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뜻 아닙니까?“
"그럼, 그렇고 말고. 누구나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도록 우주가 만들어져 있으니까 말일세."
🎙️온 힘을 다해 우주가 만든 대본에 있는 주인공이 될 거에요.
내가 원하는 미래를 그렸다면, 그 미래를 향해 가는 대본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할 자신이 있어요.
📖어떤 일에서든 좋은 면을 찾아 내는 습관을 들여야 해. 세상 이치는 본디 한쪽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네.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양면성이 있지. 악이 존재하기에 정의가 있고, 삶이 있어서 죽음도 있어. 빛이 있으면 어둠도 생기는 법이지.
🎙️이 책에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가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게임'이에요. 모든 것엔 양면이 있잖아요.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일에서 '좋은 점을 찾아내는 노력'을 한다면, 현실의 내가 아닌 근원의 나로 살아갈 수 있을거에요.
📖"더는 남과 비교하지 않기로 결심해야 해. 비교하는데서 얻는 행복엔 아무런 의미도 없어. 오히려 이기적이고 부정적인 욕망만 강해질 뿐이라네. 남의 인생을 따라하려 들지 말고, 자네가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온 힘을 다해 집중하게."
🎙️향기로운 꽃 한 송이가 되어 다가오는 소중한 순간과 존재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며 살아갈거에요. 마음 속 깊이, 나를 믿고 나아가야 하죠.
📖"항상 근원의 나를 중심으로 생활하면 신기하게도 모든게 조화를 이뤄나가기 마련이지. 일상적인 행동으로 세계를 깨끗하게 만듦으로써 자네라는 존재가 우주만큼이나 넓고 깊어져 가는 거야."
🎙️우주는 완벽한 대본 안에 다양한 단서를 숨겨놓는대요. 그 단서를 찾아내는 게임, 즉 좋은 것을 찾으며 즐거움을 찾는거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삶 곳곳에 흩뿌려져 있는 최고의 미래를 실행해 줄 단서를 많이 찾아보기로 해요. 그 열정과 노력은 우리가 그린 미래로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게 할 겁니다.
📖"근원의 나를 중심에 두고 살아가게나. 그렇게 사랑이 있는 미래를 그리고, 근원의 나를 소중히 여기면서 인생에서 마주하는 모든 일에서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게임을 시작하는 거야. 우주가 써준 멋진 대본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가게나."
✨'도대체 이 책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거지?'
'현실의 나는 무엇이고 우주의 대본은 또 뭐라는거야?'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사람에게는 번개를 칠 만큼 거대한 에너지가 있다"
"두려움을 없애려면 과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내 뜻대로 안 될 때도 있다"
"싫어하는 것을 생각하며 기력을 빼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내 마음이다"
"미래는 선명하게 그릴수록 가까워진다"
"운은 이미 나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 우연과 변수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마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듯 행동해요. 그 어떤 일에서도 정확한 결과를 만들수 없다해도 멈추지 말고 도전하며 살아가요. 본능과 욕망만이 존재하지 않도록요.
"과거는 고정되지만 미래는 고정돼 있지 않아. 자네가 생각하고 그린대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라네. 무한한 가능성 안에서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거지."
🎁우리는 두 사람으로 존재한대요.
'현실의 나'와 '근원의 나'로요.
우주가 쓴 대본의 주인공인 근원의 내가 현실의 나를 소중하게 대할 때, 마음과 감각이 인생의 근본부터 바꿔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다른 이가 가진 운의 그릇과 비교하지도 말고 신경도 쓰지 마세요. 꼭 기억하기로 해요.
"운은 이미 나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