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가치 있다 - 마음을 회복하는 자기 돌봄의 심리학
안드레아스 크누프 지음, 박병화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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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게 된 사람들이 내면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 자신을 사랑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마음의 중심을 자신에게 두고 살아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포용하고 두려워하지 않을 때 내 삶의 진 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 내면에는 긍정과 부정의 목소리가 함께 있어요. 만일 부정적인 목소리에만 집중한다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하고 의심하며 살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 자기 돌봄
📍자신에게 살갑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을 의미
📍삶에서 겪는 안좋은 경험에 대비해 스스로를 보호하는 태도
📍자신의 고통을 피하지 않고 삶의 어두운 면까지 포용하는 일
📍느끼는 감정에 대한 개방적 태도를 취하고 조심히 대하는 것
📍기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지를 가늠하는 핵심적인 능력

🎙️타인에게는 너그러우면서도 자신에게는 호의적이지 못한 사람들 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자기 돌봄보다는 자존심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라고 저자는 말해요.

🎙️마음의 진짜 주인은 우리 자신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는 없지만 다른 태도를 취할 선택과 기회는 우리에게 있어요.

🏷️ 모디(Modi)란?
📍복수의 자아, 부분적인 자아, 사회적 자아
📍인간은 사회적 상황에서 다양한 역할과 다른 인격체가 가능
📍인간은 늘 똑같은 존재가 아니며, 다양한 상태로 존재

🎙️때로 어떤 모습이 진정한 자아인지 헷갈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혼란스러울 필요는 없어요. 서로 다른 모습의 자아는 지극히 정상이라고 합니다. 가끔 낯선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된다면 당황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해요. 너무 부정적으로만 자신을 평가하게 되면 자기 돌봄을 위한 노력에 방해가 되니까요.

📍나를 대하는 방식 돌아보기
📍자신에게 친절한가, 비판적인가?
📍우리가 가진 것을, 우리가 살아가는 형태를 즐길 수 있는가 우 모든 것을 끊임 없이 개선해야 하는가
📍지속적으로 삶에 만족하고 있는가?
📍삶의 시련에 맞설 수 있는가, 없는가?

🏷️ 자기 돌봄의 3대 구성 요소
📍세심한 주의 : 자신의 신체감각이나 생각 또는 감정을 주의 깊게 인지한다. 불쾌한 감각과 고통스러운 경험 앞에서 자신을 개방하고 그것을 외면하지 않는다.
📍공동의 인간적 경험 : 모든 인간은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고, 이런 경험은 인간의 속성이며 나 혼자서만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한다.
📍자기 친절 : 자신의 경험에 대해 자신을 비난하지 않으며 그 때
문에 죄책감을 느끼는 대신 자신을 호의적이고 친절하게 대한다.

🎙️언뜻 자기 돌봄을 감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감정
'이라는 단어도 개념의 일부다."라고 저자는 알려줍니다. 중요한 것 은 우리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대할 때의 마음 자세이고, 어떤 행 위 자체가 아닌 그 행위 뒤에 숨어 있는 태도라는 것이죠.

🏷️ 자기돌봄을 위한 근본적인 질문
📍내가 자기 돌봄을 하려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내가 나에게 친절한 사람이라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내가 나에게 된다고 말하려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 다가오지 않은 걱정과 염려는 통제할 수 없기에 우리에게 무의미 헤요. 보통 문제가 되는 것은 인생이 걸린 중대한 결정이 아니라 일 상의 소소한 것들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잘되기를 바란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책에 여러 번 나오는 질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인지하는 일이에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 찾아봐요.

☘️ 공감과 자기 돌봄은 함께 하며 서로 돕는 관계라고 하잖아요. 자 신의 고통과 당당히 마주할 때 우리는 타인과도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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