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 문장 📒📍 퇴근 후 매일 같은 시간에 책을 읽었다. 습관화될 때까지 했다 책 보는 습관으로 다시 바닥을 다졌다. 해야 했고 이겨 내야 했다.📍'했으면 좋겠다'와 '해야 한다'는 상당히 다르다. 사람들 대부분 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바라면서 산다. 마음속에 꿈을 가지며 사는 것은 좋다. 계속 그런 마음만으로 바라는 것에 근처도 못 간다.📍열정은 꾸준함과 동반한다. 무엇이든지 짧은 시간에 얻은 결과는 내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을 가져와 맞지도 않은 것에 강제성을 부여하지 마라. 열정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한다. 혹시 잘 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맞는지 점검해야 한다.📍'왜'를 많이 외칠수록 답에 가까워진다. 답이 보일 것 같은 느낌 을 알게 될 때 열정은 나를 끌어당긴다. 스스로 답을 찾는 순간 열정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글쓰기는 나를 완전히 바꾸었다.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눈과 귀를 가졌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면 글 쓰기를 권한다.📍희미한 색보다는 진한 색을 만들기 바란다. 언제 써야 할 지 묻는 다면 늘 지금 이 순간이다. 쓰는 순간 이해한다. 지금, 이 순간 인생의 길을 써 내려가길 바란다.📍현재 나는 미래를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현실을 살고 있지만, 미래의 시간을 잠시 미리 빌려 사용하고 있다.📍하루를 적당히 시간 보내는 삶은 미래가 없다. 어느 순간 그 자리 를 잃어버릴 수 있다.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생각은 끝도 없지만 작은 행동이라도 해야 한다.📍가만히 있으면 기회나 운은 오지 않는다. 나 자신을 위해 움직이고 노력해야 한다. 목표가 정확하면 좋다. 믿음이 생긴다. 행동으로 이어질 때 도움이 된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라. 좋은 미래를 준비 하고 경험하고 싶다면 자신과 대화를 해야 한다.📍시작이 중요하다. 망설이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미래를 선명하 게 만들고 싶다면 지금 생각한 것을 진행하면 된다.☘️"인생의 마지막은 누구에게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합니다.모두가 알고 있지만 삶에서 매순간 죽음을 떠올리지 않고 살아갑니다.며칠 전 읽은 책의 문장이 떠오릅니다."인생의 매 순간을 죽음 안에서 새롭게 포착할 때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얻게 된다."는 글귀입니다.☘️ 저자 또한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썼습니다."여러분도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지금 시간을 다시 확인하면 좋 다. 정답은 없지만 미래는 만들 수는 있다. 지금이 곧 미래가 된다."☘️이혼, 사업실패로 인한 빛, 딸과의 이별,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고마운 사람과의 헤어짐은 저자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 준 삶의 귀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책읽는쥬리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