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의 첫걸음을 내딛기 전에 경제 문해력을 높여라!"'경제 문해력'을 높일 경기 흐름 읽는 법부터 글로벌 산업 트렌 드까지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분들 에게는 경제 필독서라는 생각이 듭니다.읽기 쉬운 내용이지만, 세심하고 꼼꼼하고 간결하게 필수적인 지식만 담아놓아 조목조목 담아 투자의 기초체력을 키우기에 충분합니다.“돈이라는 건 경제라는 신체 안에서 핏줄을 타고 흐르는 피와 같다. 어디로 어떻게 돈이 흐르는지를 알려면 일단 신체 구조와 기 관을 이해해야 한다. 신체의 작동 원리를 모르는데 피의 흐름이 눈에 보일 리 없다. 경제를 모르면서 투자로 돈을 벌길 바라는 건 요 행을 바라는 거나 마찬가지다.”경제 강의를 하다보면, 노력없이 쉬운 지름길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오랜 기간 미국주식 투자를 했다고 하 면 "종목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언제 사서 언제 팔면 되는지 알려 주세요."라고 하고요.“다른 나라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미국 연준의 눈치를 봐야만 한다. 미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 리거나 내릴지를 늘 주의깊게 보고 있다. 미국 연준 의장의 말 한마 디, 연준 통화정책 결정문에 나온 단어 하나하나까지 유심히 살피 는 이유다. 그리고 이렇게 연준 눈치를 봐야 하는 건 사실상 전 세 계 모든 금융시장 참여자가 마찬가지다.”금리는 ‘돈의 가치’ 즉 ‘돈값’입니다. 누군가로부터 돈을 빌리면 그에 대한 대가로 지불하는 게 금리라는 개념을 기억해야 합니다.중앙은행의 두 가지 목표는 물가 안정과 경제성장입니다. 이에 따 른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의 방향을 읽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요.“주식 투자는 쉽지 않다. 많은 지식과 정보가 있어야 하고, 부지 런히 뉴스와 공시도 쫓아야 한다. 기업과 산업만 잘 알아서 되는 것 도 아니고, 주식시장의 논리나 거시경제 흐름까지 파악해야 한다.생각보다 만만찮고 어려운 일이다.”주식 투자는 기업을 사는 것입니다. 절대 돈 놓고 돈 먹는 게임이나 도박이 아니에요.'저 회사를 소유하겠다, 저 회사 오너와 한배를 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야 하는 냉정한 투자 활동입니다."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로는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있다. 각각 미국을 대표하는 주식시장인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의 주가 흐름을 보여준다."포괄적인 미국 주식시장 동향을 파악하려면 'S&P500지수‘를 보는 것이 낫습니다. S&P500지수는 뉴욕증권거래소 또는 나 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우량주 500개의 시가총액으로 산출하거든 요. 미국 상장 기업 전체 시가총액의 약 80%가 포함된, 미국 주식 시장 전반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가지수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