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누구나 훈련을 따라하면 자신만의 당당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목소리를 이해하고 조율하면서, 단순한 교정을 넘어 본래 가진 좋은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해요.자기홍보, 1인 미디어의 시대, 자기 홍보의 시대에 사는 우리 에게 나만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는 것은 큰 무기가 됩니다.제대로 갖춘 목소리는 우리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고, 더욱 당당하고 매력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내 목소리를 찾는 과정'은 '나 자신을 찾는 여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목소리가 가장 편안한지, 어떤 소리를 낼 때 가장 나 답게 느껴지는지 탐색해보세요.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내 안에 잠든 소리를 깨우고 다듬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꽃이 스스로를 꾸미려 애쓰지 않아도 그 자체로 아름답듯이 사람도 자신답게 말할 때 가장 자연스럽고 멋진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는 저자의 글이 따뜻한 용기를 줍니다. 내 목소리를 찾는 과정 이 곧 나를 찾는 과정이라는 친절함도 고맙습니다.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신뢰와 호감을, 차분하고 단단한 목소리는 전문성과 권위를 느끼게 합니다. 차가운 목소리는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아 거리감을 줄 수 있습니다.책에서 제시하는 4주 훈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습해보기로 해요. 오늘 저도 읽으면서 내내 따라해보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목소리와 말하기 습관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노력, 함께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