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천재음악가 7인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흥미로운 이 야기들로 가득차있네요.✔️모차르트를 숭배했던, 4살때부터 프랑스어가 유창했던 부유 한 제철소 집 아들 차이콥스키,✔️ 쇼팽의 서정성과 리스트의 기교를 보여준 피아니스트이자 작 곡가 라흐마니노프.✔️ ‘나의 시대가 올 것이다’ 라고 확신했던 말러. 그의 작품은 음 악을 넘어 미학과 철학에 깊이 뿌리 내린 사유의 결과물이었지요.✔️ 작품 <현악 4중주>를 통해 음악가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재 능을 가진 것이 확실하다는 드보르자크.✔️ 경제 관념이 없던 사치스러운 나쁜 남자, 드뷔시.✔️ '음악을 만드는 이유는 음악을 잘 만들기 위해서다'라고 말한, 한 음도 허투루 쓰지 않았던 완벽주의자, 라벨.✔️ 까페에서 피아니스트로 일하며 짧은 피아노곡을 많이 작곡한 음악의 피카소, 파리의 반항아 사티.저자의 말처럼, 고도로 기계화 되어가는 요즘 시대에서 우리에게 철학과 사유를 담은 음악은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