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 내 안의 화를 다스리는 평정심의 철학
이진우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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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잃기 쉬운 오늘날을 살아가는 이들이, 자신을 괴롭히 는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고 삶의 길을 찾기를 바라며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철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철학으로 삶을 바꿀 수 있는가?
1 우리는 어떻게 짧은 인생을 의미 있게 잘 살 수 있는가?

※ 세네카의 철학이 알게 하는 것들

✓ 삶의 진정한 목적과 죽음에 대한 참된 의미
✓ 고통을 대하는 기술
✓ 불리한 상황에서 중심을 잡고 삶의 방향을 찾게하는 길잡이
✓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감정 치료법 제시
✓ 좋은 삶 : 지혜 개발, 감정적 회복력 유지, 균형있게 사는 것
✓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보다 자기 생각, 행동에 주의 기울이기 ✓ 평온한 마음으로 현실을 직시하고 현재의 삶을 즐기기
✓ 사람은 잘 죽는 법을 모르면 잘 살 수 없다
✓ 자유로운 삶을 원한다면 죽음을 연습하라
✓ 삶을 이야기하기 전에 진정으로 살아가기

오늘 아침 독서를 통해, 더 이상 철학은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실제 적용가능한 삶의 기술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와닿았어요.

"사람은 잘 죽는 법을 모르면 잘 살 수 없다."

저의 삶을 뒤돌아보았을때, 한 톨의 후회도 없을거에요.
"그래, 잘 살았어. 이것으로 충분해" 라고 말할 수 있을테니까요.


📖 요조앤 @yozo_anne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청림출판@chungrim.official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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