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글쓰기》는 삶의 혼란의 순간에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감정 뒤에 숨은 진짜 욕 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안내서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감정에 휘둘리는 대신 감정을 듣고 이해하며 나아가고 싶은 삶의 방향을 찾아 곧바로 글을 써보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었대요.내게 있는 감정을 탓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 있는 힘껏 받아들여 글로 쓸 수 있도록 친절한 용기를 줍니다.“질문하며 나를 발견하고 글을 쓰며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책 속 동그라미 안에 나의 '안전존'과 '묘비명'을 적어봅니다.글쓰기는 다른 말로, 마음에 이름을 불이는 과정이라고 하죠.이름을 가진 마음을 다시한 번 들여다보고, 그 기억이 데리고 가는 곳으로 따라가 봅니다.'순간의 나를 품고 다시 쓰는 여정이 끝나고 나면 나는 지금의 나를 조금 더 잘 이 해하고 받아들이게 될' 것을 믿어요.*앤의 서재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