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말해요."오십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 습니다. 충분한 경험과 지혜를 갖추었으면서도 아직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무거운 책임과 부담을 져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라고요.제가 느끼기에 오십의 나이는요,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에요.지금이야말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나이죠.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남 눈치 보지 않고 걸을 수 있어요.그래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용기가 내 안에 가득 차있음을 느껴요.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매일 밤 자신과의 대화를 기록했다고 하죠. 전쟁과 역병, 반란과 배신으로 얼룩진 시대를 살 면서도 그는 결코 내면의 평정을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그의 《명상록》 에 담긴 지혜는, 불확실성과 변화의 소용돌이 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놀라운 통찰을 주지요."인생은 우리가 선택한 태도의 결과다!"가슴 속을 파고드는 글귀입니다. 고대 철학자의 통찰과 지혜, 그리고 48인의 동시대인의 이야기 속 에서 위로와 공감을 받았어요.그 용기로 실행과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으며, '인생의 전환기'를'내 인생의 황금기'로 만들 결심을 하게 하는 독서시간입니다. * 문예춘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