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커피와 디저트를 정성껏 준비해서 아침 독서의 공간, 저에게도 '책 읽늗 식탁'이 있지요.독서는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저자는 알려주고 싶어해요.<월든>의 문장은,저자가 독서를 하고 책을 쓰는 이유를 대변합니다."필요하다면 강에 다리 하나를 덜 놓고, 그래서 조금 돌아서 가는 일이 있더라도 그 비용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보다 어두 운 무지의 심연 위에 구름다리 하나라도 놓도록 하자.""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식탁에 앉아 책을 펼치는 작은 노력이, 나를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는 구름 다리로 이끌어줄 것이다."책 읽기를 통해 '인생의 빛'을 발견했다는 저자의 발자국을 따라 저도 계속 나아가야죠.독서와 글쓰기를 대하는 저자의 마음이 와 닿습니다. #단단한맘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