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허주은 지음, 유혜인 옮김 / 창비교육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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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은 어디에 있는걸까? 읽다가 포기,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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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신부 - 상
현지원 지음 / 가하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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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참 이상한 책이다. 아주 예전에 사두고 있었는데 평이 좋아 펼쳐 보았다. 조금만 읽자 하고. 웬걸,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다. 반차라도 내고 집에가 어서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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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밀을 묻어드립니다 어쩌다 킬러 시리즈
엘 코시마노 지음, 김효정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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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페이지에 ˝엄마?˝ 그다음줄에 ˝엄마! 안녕?˝ 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원본을 읽은건 아니지만 분명 ˝mom?˝ .....˝mom! Hello?˝ 일것같은데 번역이˝안녕˝ 이라니. 보통 ˝여보세요?˝ 라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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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의 비밀 약방
사라 페너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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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의 비밀 약방에 비해 너무 재미없음. 초반엔 좋은데 나중으로 갈수록 결말을 알려고 겨우겨우 읽음. 내용이 문제인지 번역이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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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비밀 강령회
사라 페너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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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산란하다. 읽다가 덮으려다 끝까지 가보자는 오기가 생겨 대충 대충 넘기며 보는데, 337-351 페이지가352-353 사이에 다시 있다. 출판사는 이런것도 확인없이 내보내나? 하빌리스 출판사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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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4-11-0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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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Lee 2024-11-09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추운데 수고하시네요. 책은 벌써 다 읽었어요. 교환이나 반품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