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비밀 강령회
사라 페너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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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가 정말 ‘넬라의 비밀약방‘ 쓴 작가가 맞아요? 그렇다면 정말 실망이네요. 너무 지루해서 포기할까했다가 설마 뭐가 있겠지 하는 심정으로 끝까지 읽었는데 결론은 괜히 끝까지 읽었네하는 후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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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프리다 맥파든 지음, 정미정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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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사람이 사실은 누구다‘ 라며 이름을 바꾸는게 반전이 되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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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허주은 지음, 유혜인 옮김 / 창비교육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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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은 어디에 있는걸까? 읽다가 포기,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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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신부 - 상
현지원 지음 / 가하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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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책이다. 아주 예전에 사두고 있었는데 평이 좋아 펼쳐 보았다. 조금만 읽자 하고. 웬걸,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다. 반차라도 내고 집에가 어서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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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밀을 묻어드립니다 어쩌다 킬러 시리즈
엘 코시마노 지음, 김효정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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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페이지에 ˝엄마?˝ 그다음줄에 ˝엄마! 안녕?˝ 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원본을 읽은건 아니지만 분명 ˝mom?˝ .....˝mom! Hello?˝ 일것같은데 번역이˝안녕˝ 이라니. 보통 ˝여보세요?˝ 라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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