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따라하면 합격하는 공기업 면접 전략 - 주요 공공기관 기출 질문 및 답변 가이드 수록 | 한전KPS,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공기업/공사공단 대비
윤종혁.조은희.김태형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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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합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은 바로 면접인데요. 항상 면접은 필기 후에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시간이 빠듯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면접에 관한 내용도 조금씩 학습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다가 해커스 따라하면 합격하는 공기업 면접 전략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교재를 살펴보니 이렇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 공공기관 최종 합격을 돕는 체계적인 계획 수립

○ 부담 없이 하루 30분 투자로 면접 연습 가능

○ 공공기관 합격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 전수

○ 철저한 면접 자료 확보와 최종 점검으로 실전 완벽 대비까지─★


여태까지 공기업 면접이 무척이나 먼 여정이라고만 느껴졌는데, 책에서 나온대로 계획을 수립하며 나아가다보면 어느새 공기업 합격까지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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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권력시대 - 원시시대부터 AI시대까지의 인류사회 권력구조 변천사
한세경 지음, 홍승표 감수 / 아이리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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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권력시대"

저는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인공지능 시대를 현명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둔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정말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원시시대부터 AI시대까지 인류사회의 권력구조는 어떻게 변해왔을까요?"

"새로운 슈퍼에고의 시대가 온다"

"알고리즘이 의식을 지배하고, 인공지능이 권력을 재정의한다"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복잡한 관계를 탐구하고자 한다.

우리는 단순히 기술의 발전사를 나열하거나, 데이터 활용의 방법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을 것이다.

대신, 권력과 데이터, 그리고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얽혀왔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깊이 있게 살펴볼 것이다."


인공지능 AI, 권력시대는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책에 감동받은 부분이 있다면, 책의 앞부분에 이 장에 대한 소개가 있다는 거였어요.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읽으면서 어떤 내용을 알려줄지 간략하게 익히고,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내용들을 대조해보는 과정들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1장 인류사회의 시작, 모닥불부터 성채까지

인류의 시작은 어땠을까요?

1장은 인류 문명에서 권력 구조가 어떻게 발생하고 진화했는지 살펴보고 있는데요.

역사책에서 배우는 구석기 시대로 시작해서 농경사회, 봉건제 사회 등

시간이 변하면서 나타나는 시기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참 신기한 게 지금은 계급이라는 게 익숙하다지만

저 시대를 살았던 분들은 처음에는 평등 사회였는데, 어떻게 해서 계급 사회를 만들게 된 걸까요??


"혁신과 안정성의 균형, 전통과 변화의 조화는 여전히 우리 시대의 과제다."

흔히 혁신을 변화, 안정성을 전통에 비유할 수 있는데요.

어떤 게 혁신이고, 어떤 게 안정성인지 써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들을 균형있게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권력의 진화는 필연적이지만,

그것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점을

새삼 상기시켜야 할 것이다."


2장 기계가 삼킨 권력

이 부분부터는 산업 혁명, 자본주의가 나와서 그런지 더 익숙했는데요.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의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현재를 규정하고 미래를 암시하는 살아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는 19세기 말과 유사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미중 무역갈등, 기후 위기는 기존 세계화 모델의 한계를 드러냈다."


"19세기 초반 러다이트 운동이 단순한 기계 파괴가 아닌 기술의 사회적 통제를 요구했듯이, 우리도 디지털 기술의 발전 방향을 민주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역사는 계속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역사의 주체다."


저는 2장의 마지막 구절을 보며 이게 생각났어요.

예전에는 가족, 친구들의 휴대폰 번호를 다 외웠지만 디지털 기술이 발달한 요즘은 외우지 않는데요. 그래서인지 휴대폰이 없으면 전화도 못하게 되더라고요.

우리가 편하기 위해 디지털을 도입했는데, 디지털 기술의 주체로 살고 있는 걸까?에 대한 의문이 들더라고요.


3장 데이터가 재구성한 권력의 지도

저는 최근에 메타버스에 관한 내용을 공부했는데요.

3장에서 관련된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메타버스는 아직 진화 중인 문화적 공간이다.

그것의 최종적 형태나 사회적 영향력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것이 기술적 혁신이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등장을 넘어선 문명사적 전환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직면한 과제는 이 새로운 디지털 공간을 어떻게 더 인간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다."


빅데이터, 메타버스, 디지털 불평등 등

디지털의 발달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어요.


4장 인공지능이 다시 쓰는 권력의 문법

AI 시대가 도래하면, 직업이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한 적이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AI가 대부분의 직무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근본적으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는 AI가 담당하게 되면서, 인간은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직무의 소멸이 아닌 직무의 진화로 이해되어야 한다."


사실 직무의 진화라는 관점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는데요.

무조건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AI를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 AI 시대의 민주주의 재구성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이나 제도적 개혁을 넘어선다. 그것은 인간의 정치적 주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집단적 의사결정의 본질을 제고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근본적인 과제다."

4장의 마지막 즈음에서 읽어보았는데요.

AI와 인간의 공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구절이었어요.


5장 결론, 역사적 고찰과 미래 전망

수학문제는 답이 있지만, 미래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어떤 가치를 선택하고,

어떤 비전을 추구하느냐가 AI 시대의 모습을 결정할 것이다."


AI 시대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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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경영학 기본서 (단일/상경통합/통합 전공 대비) - 전2권 - 단일/상경통합/통합 전공 동시 대비|경영학 핵심이론/OX 정리노트|신용보증기금, 한국철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금보험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공사공단 대비
이인호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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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경영학 기본서에 단일 전공이든 통합 전공이든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교재 내에 수록되어 있는 PART별 요약정리나 회독박스로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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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경영학 기본서 (단일/상경통합/통합 전공 대비) - 전2권 - 단일/상경통합/통합 전공 동시 대비|경영학 핵심이론/OX 정리노트|신용보증기금, 한국철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금보험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공사공단 대비
이인호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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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준비하다보니 공기업 혹은 공공기관의 성격이나 직급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NCS 과목도 달라지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기업의 NCS 과목에 경영학이 있어 검색해보다가 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경영학 기본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교재의 특징을 살펴보니☆

[공기업 경영학 단일 전공부터 통합 전공까지 준비 가능]

○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며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PART별 요약정리 수록

○ 학습 이해도와 실력 향상을 위한 회독박스 수록

○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경영학 핵심이론/OX 정리노트 수록


교재 내에 수록되어 있는 PART별 요약정리나 회독박스로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기대됩니다.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경영학 NCS 공부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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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 - 개정판
문돌이 지음 / 부자의서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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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이라는 돈은 어느 정도일까요?

1억이라는 돈이 되려면 뒤에 0이 몇 개 붙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계산기에 써보았는데요.

100,000,000=뒤에 0이 여덟 개.

0이라는 숫자는 혼자 있을 때는 힘이 없지만

앞에 1 이상의 숫자가 있으면 배의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1억이라는 돈이 엄청나게 크게만 느껴졌는데, (물론 여전히 1억은 큰 돈이지만요.) 요즘은 예전보다는 까마득하게 느껴지지 않는달까요???!!


저는 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에 나오는 이 구절이 참 좋더라고요.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하기 싫은 일을 안 해도 되는 상황부터 만들어보자!"

사람에게는 꿈이 있어야 한다지만, 꿈만 바라보기에 현실과 꿈의 괴리가 클 때는

일단 돈이 있어야겠더라고요.

돈이 있어야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으니까요.


"기억하세요.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목돈을 모으면 하기 싫은 일을 덜 하면서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가 생깁니다."


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는 거창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보다는 현실적으로 누구나 실천해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유익했어요.

또 목돈 1억을 모은다고 해서 갑자기 세상이 바뀌지도 않는다는 조언을 덧붙여준 것도 너무 좋았구요.

제 경험상 목표를 이루고 나면 모든 것을 다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때는 선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목표를 이루었다고 자만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거나 일단 이룬 목표에 만족하며 한번 살아보거나요.


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는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 PART 01. 내 월급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통장이 텅장됐다는 말은 정말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되게 공감가는 말인 것 같아요. 분명 들어온 액수가 있는데, 어느새 제로가 되다니요.

저도 그래서 여태까지의 저의 소비를 토대로 소비 습관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고쳐야 할 점도 있어 느낀 바가 참 많았어요.


○ PART 02.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기본기 쌓기

재테크든 공부든 느리더라도 기본기가 탄탄해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이번 장을 통해 기본적인 재테크 상식들을 채워나갈 수 있어 유익했어요.

"예금과 적금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은행의 예금 상품이나 적금 상품에 가입하면서도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수 있었답니다.


○ PART 03. 소확행이란 이름의 자기합리화는 그만!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3장을 읽으면서 느낀 건,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좋지만 소확행이 쌓이다보면 이제는 소소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저를 위한 소확행이 10개였다면 지금부터는 5개로 그 다음에는 2개로 이렇게 점차 줄여나가보겠습니다.


○ PART 04. 1억 모으기도 1,000만 원부터

어디서 봤는데,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를 정하고 그걸 하나 하나 달성해나가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하더라고요.

천 만원이 10번 모이면 1억이 되는 만큼, 저도 1억이라는 돈을 모으기 위해 일단 1000만원 먼저 모아보려고요.

작은 목표라도 방향을 모르면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요.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PART 05. 내 집 마련을 위한 포석

사람들에게 1억을 모으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면 각자 제각각의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나중에 저만의 집을 마련하고 싶다는 마음도 크거든요.

이 부분을 통해서 왜 1억이라는 돈을 모아야 하는지 그 목표를 되새김질해볼 수 있었어요.


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를 통해 지금 나의 재테크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금수저 회귀 없이도 가능한 1억 모으기"

언제, 어떻게, 무엇을 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매달 카드 명세서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당신을 위한 재테크 지침서


♡♡Ꙩ⌵Ꙩ♡♡

금수저든 금수저가 아니든 사람은 누구나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억 모으기 성공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내보아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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