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꾸리찌바 - 시민의 행복한 삶이 빛나는 스마트한 생태도시 이야기
박용남 지음 / 더블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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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행복도시 꾸리찌바

시민들의 행복을 꿈꾸는
브라질 꾸리찌바의 시민 친화적

다양한 정책들을 알 수 있고 시장이자
도시전문가 였고 멋진 혜안을 지녔던

자이메 레르네르의 가치도 느껴 볼 수 있는 읽을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책
생태도시
스마트도시, 녹색도시

인본도시, 포용도시, 혁신도시
창조도시, 시민 친화적 밝은 도시

뉴욕, 파리, 런던, 서울 등 선진국 대도시 보다 살기 좋은 도시는?

"꾸리찌바"

세계의
여러도시 중
이토록 많은 매력이
있는 도시는 드물것이다.

간선급행버스, 민중식당과 연대
테이블, 꽃의 거리, 시민의 거리, 녹색 교환, 에쿠폰투, 작은 도서관 등

시민, 사람을 위한 도시 꾸리찌바의
이야기로 책을 읽고 나서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모든 것을 직간접적으로 지휘했던 '자이메 레르네르'와 전임자의

좋은 정책을 버리지 않고 유지하고더욱 발전시킨 '하파엘 그레카'

한국의 꾸리찌바, 자이메 레르네르, 하파엘 그레카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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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론 - 행복의 길을 찾다, 사람의 그릇을 논하다
권승우 지음 / 좋은땅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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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성품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로 읽기 쉽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철학적 에세이로 역사의 영웅들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나의 그릇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길
그릇론을 읽어 보시길 자신있게 권한다.

이름처럼 살겠다는 저자의 인생 철학이 돋보이는 철학적 에세이

어린 자녀 둘을 키우는 아빠로
4년의 시간이 걸린 책으로

늘 시간에 쫓기는 일상에서도 좋은 책을 집필한 저자에게 찬사와 함께
물개 박수를 드리고 싶다.

물질적 가치
행복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족감의 수준(욕심)

물질적 가치가 크면 행복이 커지게마련이나, 오래가지 않으며.

분모 즉, 욕심을 줄여야 행복할 수 있다는 저저의 주장에 공감한다.

나의 그릇은 작은가? 큰가?

세상에 태어난 그 목적에 맞는 그릇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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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자유 - WILD LIBERTY
김혜로 지음 / 보민출판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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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를 되새김 할 수 있는 소설

어지럽고 혼란했고 주권이 상실했던 시대의 처절하고 힘들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그것도 늑대를 통해서 말이다.

우화소설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짧지만 내실있고 깊은 의미를 담은 한국 소설로 자신있게 일독을 권해드린다.

소설, 그것도 우화 소설이지만
글 속에 묵직한 의미가 담겨있다.

늑대들, 인디언들, 백인들이
각각 꿈꾸었던 세상은 달랐다.

늑대가 사람처럼 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신선한 시선에서 시작한다.

주권 상실의 시대에 자유를 위한 늑대들의 처절한 투쟁의 이야기는

풍전등화 같았던 조선 말기 우리 선조들을 보는 듯 글 속에 빠져든다.

늑대들의 야성과 우리의 자유는
많이 닮아 있음을 느끼게 되는 소설

우리는 진짜 자유를 찾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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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3.0, 내일을 위한 어제와의 대화
민은선 지음 / 라온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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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역사와 현재 모습,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까지

패션 전문가가 제시한 패션의 매력이
그윽히 풍기는 책으로, 그 향기에 빠져
보시길 자신있게 권해드린다.

한국의 패션은 한국의 역사다.

패션에 관한 국내외 깨알 지식들과 변천 과정을 한 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비전문가로서 패션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나 패션 역사 A부터 Z까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었고, 우리 근현대사와도 닮은 패션의 변화를

알 수 있어 패션에 대한 지식이 읽으면서 자연스레 모아둘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구찌, 샤넬 등
이름만 들어도 갖고 싶어지는 명품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브랜드들이 AI시대를
선도하는 그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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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시간 오후 4시
이주형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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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부는
전반부의 부록이 아니다.

머리와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늑해지는
긍정의 언어로 읽는 내내 나를 응원

해주는 느낌이 드는 발고 예쁜 에세이로 누구에게나 커피 한 잔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 권하고 싶은 책

인생 후반부를 시작하는 나이는?

법령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40대 부터 인생 후반부로
생각할 수도, 50대 또는
60대로 볼 수도 있다.

인생 후반부라고 정의하는 건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 다르다.

다만, 누구나 인생 후반부를
맞이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생 후반부는 전반부의
부록이 아니며 진짜 인생
펼쳐지는 시간들이다.

단순히 유명인들의 명언를
써놓은 에세이가 아니라,

가슴에 깊이 닿는 일상의 이야기
그리고 저자의 깊은 사유 속에

흘러 나오는 주옥같은 글들로
읽는 내내 그리고 책을 덮은 후에도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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