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힘 - 얼어붙은 조직, 신뢰로 녹인 600일의 여정
김주성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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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이 힘들고 어려우며 괴롭다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 좋은 동료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300개의 이름을 부르고 365일 축하하고 수 천 번 감사하기

조직생활을 잘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의 제시와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려주는 책으로
모래알 조직이 리더 한 사람의 변화로

탄탄하게 변모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함께 잘하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는 사실이다.

개인의 능력은 중요하지만,
그것을 연결하고 확장시키는 것은

결국 사람과의 관계다.

특히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동료와의 관계를 단순한 업무적 연결이 아닌

‘성장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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