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생활이 힘들고 어려우며 괴롭다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 좋은 동료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300개의 이름을 부르고 365일 축하하고 수 천 번 감사하기조직생활을 잘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의 제시와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려주는 책으로모래알 조직이 리더 한 사람의 변화로탄탄하게 변모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많은 생각을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함께 잘하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는 사실이다. 개인의 능력은 중요하지만, 그것을 연결하고 확장시키는 것은 결국 사람과의 관계다. 특히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동료와의 관계를 단순한 업무적 연결이 아닌 ‘성장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