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밴드 이야기인생이 더 추잡해지기 전에 읽어보자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어떻게든 어찌하든 하는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국내외 밴드들과의 인터뷰를책으로 엮은 신선하고 쌈박한 책이다.밴드음악을 하는 사람들 밴드음악을 듣는 사람들의마음의 심리까지 엿 볼 수 있었고다채롭게 그리고 즐겁게 사는 모습에서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무엇인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 할 시간을 주었다.저자 사류도 <나후>라는 밴드를 하고 있어 글 곳곳에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구겨지지 않고 납작하지 음악들그것이 우리의 진짜 음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