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번역.해제
林泰輔 외 지음, 편무진 외 옮김, 김위현 외 / 인문사(도서출판)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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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인이 쓴 조선사가 학교에서 배운 국사와 별 차이가 없어서 놀랐음. 식민사학의 민낯을 보려면 이 책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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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젊은역사학자모임 지음, 역사비평 편집위원회 / 역사비평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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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주장이 어떠한 맥락 속에 자리하는지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나는 (식민)좌파라는 반정립으로 앙상하게 버티는 모양새. 젊기에 보다 열린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단하여 고립되어 가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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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7-04-22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증거도 없이 멀쩡한 학자들을 매도하고 있다
 
김진명의 한국사 X파일
김진명 지음, 박상철 그림 / 새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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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고조선의 국호였다는 주장을 넘어, 그 의미까지 추적해주길 바람. 韓은 해(태양)의 나라라는 의미 아니었을까.
광개토대왕 숨겨진 글자 東을 밝혀낸 것도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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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의 나라 고구려 유적
이도학.박진호.송영대 지음 / 서경문화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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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를 맹자의 왕도정치로 풀이한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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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설, 다시 되살아나는 망령 경북대학교 인문교양총서 18
주보돈 지음 / 역락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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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고대사의 핵심쟁점인 임나일본부설을 둘러싼 논쟁을 개괄적으로 친절히 소개한다. 영산강 전방후원분의 확대해석을 경계하고 일본서기에 대한 논파만이 궁극적 극복의 길임을 제시한다. 광개토대왕비 해석에 대한 입장은 다소 모호해 보이고, 김현구에 대한 믿음도 다소 과도해보이는데... 후속 저작은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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