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 - 한일분쟁의 영원한 불씨를 넘어서
김현구 지음 / 창비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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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하기 쉽지 않은 일본서기에 근거한 고대사 해석이 현란하다. 가야사 및 백제/야마토 관계에 대한 해석이 조심스럽다. 결국 가야는 임나이고 임나는 백제가 지배했으며, 백제는 야마토에 원군을 의존하던 혼인동맹 이었다는 그래서 임나일본부설은 오해! 였다는 주장. 반드시 이덕일과 최재석의 비판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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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 산책
한국역사연구회 지음 / 역사비평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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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비 신묘년조 기사를 가상스토리이자 허구라 하는데, 해석치곤 너무 없어 보인다. 최신 연구성과를 친절하게 전달하곤 있으나 고대사 관련 강단사학계의 한계에 닫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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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7-06-17 0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단사학계 한계라 주장하지만 근거는 제시하지않는중이다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윤내현의 청년을 위한 고대사 3
윤내현 지음 / 만권당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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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국경, 한사군 위치를 사료를 근거로 쉽게 풀어준다.
이토록 당연한 걸 왜이리 다퉈왔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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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음으로 잡는 식민사학, 동북공정
최춘태 지음 / 북랩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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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소리를 통하여 상고사의 실체에 접근하는 놀라운 이야기들. 한자가 우리말의 비밀을 담고있고 그 비밀을 풀어 우리 정체성을 밝힌다. 국어음운학계로부터 널리 인정받는다면, 상고사 논쟁은 의외로 쉽게 결말이 날 수도 있겠다. 한자에서 뜻만 좇으면서 소리를 놓치고 있었다는 무지와 반성..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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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번역.해제
林泰輔 외 지음, 편무진 외 옮김, 김위현 외 / 인문사(도서출판)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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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인이 쓴 조선사가 학교에서 배운 국사와 별 차이가 없어서 놀랐음. 식민사학의 민낯을 보려면 이 책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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