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쉘 실버스타인 / 작은평화 / 1999년 6월
평점 :
품절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았거나 적어도 들어보고 생각해 봤을 작품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으로 되어있는 그림책, 그래서 10분만에 읽을수 있지만 그 여운은 10년이 걸려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자연의 귀함, 인간의 한계를 나에게 알려준 그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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