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조금 과장이 되었지만 그만큼 유명하고 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세계 제 2차대전중에 미국에서 발표했다는데요..서문에도 있듯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깊은 사색을 요구하는 거 같네요..어른들을 위한 동화라지만 아이들도 꼭 봐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왕자라는 순결한 한 아이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어른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일깨워지고 또 시대가 변하더라도 바뀔 수 없는 심오한 삶의 지혜와 인간의 존재, 본질에 대한 철학을 담은 그야말로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