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맞이하는 미소가 아름다운 책이다.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아침의 시간들이 더 공감이 간다.나는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지? 똑같은 일상이지만 보내는 하루 하루는 다르다. 그 하루 안에 많은 일들이 시간과 함께 흘러가는 모습들이 그림에 담겨 있다.나의 시간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맞이해야 하는지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