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샘 2011-06-14
선생님, 처음으로 서재를 꾸리셨네요. 저도 100권 리뷰 쓰던 날, 기뻐했던 그 날이 떠올라요. 그리고 처음 서재 꾸리던 그 날도 함께!!! 서재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첫 방문자는 아니네요. 그래도 처음으로 글 쓴 사람이니까, 이 다음 선생님 서재의 서재 지수를 비롯하여 여러 숫자에 의미있는 일인이 되겠네요. 선생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또 아침독서 연수에서 뵈옵게 될 지도 모르겠어요. 학생으로 말이지요. 학생으로 참여하는 것이 더 유익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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