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 따뜻한 그림백과 40
재미난책보 지음, 채희정 그림 / 어린이아현(Kizdom)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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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둘째...요즘 한창 숫자에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덩달아 돈에도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마트등에서 물건을 구입할때...이건 얼마야? 하고 묻곤 해요.  8세 큰아이는 그전까지 따로
아이에게 돈을 준적
없는데... 초등학생이 되면서... 수업끝난후 태권도 학원등 이동할때 배고파하여
문구점에서 간단한거
사먹으라고 일주일에 천원씩 주기 시작했어요. 
올초까지만 해도...숫자 개념이 많이 않아서...
계산을 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문구점등을 이용하더니..이젠 만원정도까지... 계산할줄 알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울두아이 관심 이는 '돈'에 대해 '따뜻한 그림백과'에서는 설명해주고 있을까요? 살펴볼까요..

 

 

 

천 원이 있으면 가게에서 과자를 사거나 문방구에서 장난감을 살 수 있어요.

천 원이 안 되는 물건을 살 때 천 원을 내면 거스름돈을 받아요.


 

 

 

 

돈의 규모가 옛날과 오늘날 달라요.  옛날에는 종이돈 없이 소금이나 조개껍질을 돈 대신

주고 받을 때도 있었고, 금덩어리나 은덩어리를 돈으로 주고 받을  때도 있어요.

돈 모양이 달라지면 돈을 넣고 다니던 주머니 모양도 달라져요.

 

 

 

돈을 버는 방법, 돈을 모우는 방법, 어디에 얼마를 쓸건지 꼼꼼하게 따져 써야해요.

꼭 물건을 사는 데에만 돈을 쓰는건 아니에요. 어려운 사람을 도울수 있고,

돈을 은행에 맡겨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도 있어요. 나라마다 돈의 모양이 달라요.

돈이 아니지만 돈처럼 쓰이는 것들도 있고, 돈이지만 실제로는 쓸 수 없는 돈도 있어요.

돈이 많을수록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지만,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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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천원> 에서는백원이 열개면 천원이라는 개념을 기본으로 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으로, 아이들이 자주 가는 가게나 문방구를 예를 들어 설명해

아이들 이해를 돕고 있어요.  천원으로 살수 있는것들을 떠올려 보며 옛날 돈의

모양과 돈의 단위를 서로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돈에 대한 가치를 설명하고 나라마다 돈의 모양이 다르다는걸 설명해주며

돈이 많을수록 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많다는걸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백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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