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나 흥미롭고 놀라운 비교
마리 그린우드 글, 김아림 옮김 / 효리원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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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미롭고 놀라운 비교                                      공룡과 나

 

★ 효리원 /  글 : 마리 그린우드   /   옮김 : 김아림

 

 


 

공룡과 사람을 비교한  최초의 책!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공룡과 사람의 서로 닮은 점들!  골격, 피부, 먹이, 알, 다리 등 공룡과

사람의 모든 것을 비교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6세 둘째가 또래에 비해 좀 늦게 공룡에 푹빠져있답니다... 제일 좋아하는 책, 내용이 바로 공룡!!

공룡이 들어간 책이라면 무조건 좋아라 하는 탓에 열심히 공룡 관련책을 살펴보게 되는데

<공룡과 나> 공룡과 사람을 비교한 책이라고 해서 어떤 비교 내용일까...궁금~~
 

갈리미무스가 경주마보다 더 빠르다고 해요. 공룡 중 사람 크기만 한 공룡도 있지만,

코끼리 여덟마리를  합친 것보다 더 큰 공룡도 있답니다.  공룡들의 세상을 사람과 비교해 보면

공룡이 얼마나 놀라운 생물인지 알 수 있대요.  생생한 컬러로 만나는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

골격, 피부, 먹이, 알 , 다리 등 공룡과 사람의 모든 것을 비교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공룡, 동물, 사람을 시원하게 클로즈업한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 한 <효리워/ 공룡과 나>를 살짝 살펴볼까요?

 

  

 

역시~ 공룡책이라고...이거 내책이지~ 하며 좋아하는 둘째...

 

공룡은 제일 먼저 지구에 나타난 파충류에요.  오늘날의 파충류가 거의 그런 것처럼 공룡의 피부는

비늘로 덮여 있었어요.  '공룡'이라는 이름은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뜻이랍니다.

 

 


 

 


 공룡은 종마다 몸의 크기가 달랐어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울둘째도 '티라노사우루스'는 잘 알고 있답니다. 알고 있는 공룡 이름이 나오자 티라노사우르스 그림을

가리키며 함께 '크아앙~' 소리를 지르네요^^   언뜻 보면 공룡의 뼈대는 사람과 많이 비슷해요.
 

공룡이라는 파충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파충류가 무엇이고, 파충류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어요.

공룡의 크기, 몸의 모양, 머리, 다리, 사냥, 먹이, 의사소통, 몸의 보호, 치장, 이동, 서식지 등 공룡의 종류와

생태, 습성(특징)등을 차례로 다양하고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공룡과 사람을 비교한 최초의 지식 정보책!!

5~8세 아이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사람과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어요.

공룡의 종류와 생태, 습성(특징)등을 공룡과 사람, 동물을 시원하게 클로즈업한 생생한 사진이 가득~

선명한 사진들로, 사진이 주는 사실적인 매력에 아이들이 공룡에 푹~ 빠지게 해요.

 

 


각 페이지마다 동그란 원 안에 '사람은요!', '공룡은요!', '동물은요!' 란 코너가 있어요.

이 코너는 각 장의 주제와관련, 흔하지 않는 재미있는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부분... '누가 최고일까?' , '용어설명', ' 공룡사 선사 시대 이름(영문)','찾아보기'

아이들이 관심을 확대하여 보여주고, 어려운 용어를 풀어 설명하고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6~8세 아이들이 공룡과 사람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는 공룡 지식 정보책!!

공룡과 사람,동물을 시원하게 클로즈업한 생생한 사진이 가득~하여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주고 공룡에 관련 정보를 가득~ 제공하고 있어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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