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이번에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작년부터 "예비초등" 취급하면서 "초등준비"란걸 해보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워낙 아이가 에너지 넘치는 아이다보니 충분히 뛰어놀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아보니, 초등준비라 함은
대부분 학습적인 의미를 많은데 이렇다보니 꾸준한 진행이 안되어 조급, 초조했는데... 살짝 엄마 욕심을
버리고 나니 서로 편해지긴했지만...그래도 조금은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 아이와 함께 교재를 사서
작년후반, 올초 조금씩 진행중이랍니다.
아이가 훌쩍 자라있는 분들은...뭘 그리 시키느냐. 초등들가 배우면 되고 때가 되면 알아서 할텐데..
우리 아아들 다 그렇게 컸다...란 말을 합니다.
젊은 엄마중에서도 가끔은 때되면 하겠죠...놀고 싶을때 놀으라고 할렵니다..란 생각, 말을 하는 엄마들도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미리준비하는 선행학습을 하는 엄마들이 더 많다 보니 초등들갈때 읽고 쓰는것,
두세자리 더하기 빼기, 영어 쓰기, 리딩, 한자 등등.. 학습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발레, 피아노, 태권등
예체능도 미리미리 시작 한 아이들이 많다보니 이걸 초등 교과 과정이 반영되어 매년 초등교과서가 개정
되는등 현분위기를 따라가고 있다보니, 초등가면 다한다, 때되면..이란 말이 이젠 구시대적인 생각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글담출판사-초등 1학년 공부법>에서는 오늘날 교육 환경에 맞춰 현직 선생님의 경험을 토대로 초등 1학년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문제 해결을 해주고 있답니다. ’국어, 수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주요 과목별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능력과 공부법을 습득시켜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자료들을 보여주며
각 과목의 학습 목표와 엄마들의 고충을 고려하여 실제 교과 과정과 활동을 통해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기초 공부군과 전략 공부군으로 나눠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의 수준과 목적을 고려하여 공부법을 선별하고 지도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를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공부 환경은 달라졌는데, 왜 1학년 엄마들은 똑같을까요?"
1학년 공부는 어렵습니다. 학교생활이 아니라 학습능력을 잡아줘야 합니다.
... 1학년부터 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생각을 쓰고 말하며 문장제
문장을 읽고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 사례와 함께 방법을 소개합니다.
★ 1학년 준비 기간이 아닌, 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1학년 과정을 성공적으로마치고 스스로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가 1학년에 대해 올바른 인식하고 정확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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