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두번째 이야기
이장희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려한 서울 뒤편, 소리 없이 사라지는 골목과 건물들을 15년간 묵묵히 그려낸 작가의 끈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셔터를 누르면 끝나는 사진과 달리, 선 하나하나에 담긴 시간과 사연이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책장에 꽂아두고 오래오래 아껴 보고 싶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