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홈메이커입니다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 지음 / SISO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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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홈메이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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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홈메이커입니다
크리스티나 피카라이넌 지음 / SISO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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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커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어 집은 영어 홈 또는 하우스로 


번역하지만 단어의 의미는 매우 다르다.



올바른 가정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 위해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를 선택하였다.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는


1장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족이라는 이름


2장 엄마, 오롯이 자신을 위하여


3장 엄마의 자존감을 지혜롭게 돌보는 법


4장 가정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5장 돈독한 가족 관계를 만드는 언어


로 구성되었다.





1장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족이라는 이름 의



어두워지는 세상에서 가정은 빛이다 에서는



전세계적 코로나 펜데믹 확산은 실업, 비만, 학대


급증으로 이어진다.



원만하고 기반이 튼튼한 가정은 힘든 시간을


잘 이겨냈다.



홈메이커의 미션, 역할, 가족의 밸런스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가족은 집에서 힘을 얻는다 에서는


사람 중심 또는 일 중심 운영의 차이, 


힘들 때 집의 가치를 이야기 한다.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에서는


홈메이커가 되는 생각 훈련, 균형 타이밍,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사전계획과


보호 전략의 필요성을 말한다.





가족 모두가 행복해야 진짜 행복 에서는


진정성 있는 배려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가족의 공감대와 신뢰 형성을 통해


유대 관계와 신뢰를 쌓아 올려야 함을 말한다.




‘좋은 집’과 ‘홈(Home)’은 다르다 에서는


구성원들이 함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홈 설계로 성취에 도전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홈메이커의 가치는 보호받아야 한다 에서는


홈메이커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홈메이커 신념과 가치를 지키고 보호해야 함을 말한다.





2장 엄마, 오롯이 자신을 위하여 의




인생이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자 에서는


홈메이커의 어려움으로 인한 강요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방 안의 코끼리와 대면하기 에서는


문제를 외면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직면한다.


홈메이커의 외로움은 다른 사람이 해결할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자신만을 위한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에서는


자아상실감을 느끼는 이유, 보호막의 필요성.


역할의 밸런스와 타이밍을 이야기 한다.




불행한 슈퍼우먼에서 벗어나기 에서는


엄마가 자신을 위해야 하는 이유,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면서


삶의 충격을 완화해야 함을 말한다.




가족은 엄마의 기분을 먹고 산다 에서는



아침 요리, 아침 루틴, 부엌 운영시간 등을


통해 건강하고 적당한 선긋기를 말한다.




엄마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사용하기 에서는


자유시간을 현명하게 보내야 한다.


시간 개념 바꾸기, 스케줄 정하기로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야 함을 말한다.




엄마의 자기 돌봄 에서는


몸, 마음, 정신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관리하면 삶의 무게를 견디고 미래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독서, 마음 관리, 운동, 루틴 등을 통한


자기 돌봄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완벽주의와 이별하기 에서는



완벽주의 문제점, 해방되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3장 엄마의 자존감을 지혜롭게 돌보는 법 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에서는


일상적 집안 일은 자존감을 키우기 어렵지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말한다.




밖에서는 부러운 자리, 살아보면 힘든 자리 에서는


현실의 무게를 지탱할 보호 전략 세우기, 


복장, 시간, 교육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부정적인 습관 에서는


부정적 습관의 형태, 습관 바꾸기, 


나를 존중하기, 습관의 대체 등을 통한


습관 바꾸기에 대해 알아본다.

 




인생이 흘러가는 방향에 대한 거부감 에서는



변화하는 현실을 거부하면 인생은 불만족스럽다.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법을 모른다 에서는


감정을 드러내고 공감하는 인간관계 형성,


자존감 테스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당신은 여전히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이다 에서는


홈메이커는 본인의 존재에서 가치를 찾아야 함을


말한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 배우기 에서는


무수한 감정의 파도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


존중하는 가족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신과 소통하기 에서는


나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알아가기,


마음과 소통하고 이해하기를 말한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본다 에서는


지식의 습득과 지속적 배움 등을 통한 


도전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다.




관계와 역할에서 적정선을 긋는다 에서는


홈메이커가 맞이하는 다양한 가족 인간관계를


헤쳐가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잘 거절하는 법을 연습한다 에서는


문화와 사람마다 다양한 거절방식을


배우는 것은 자존감과 건강안 관계에


필요함을 말한다.





나만의 매력을 만들어 나간다 에서는


매력적이고 싶은 것은 본능이다.


자신만의 매력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내’와 ‘엄마’라는 역할을 이해한다 에서는



역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를 위한


역할과 행동을 생각해 본다.




당신의 꿈을 위한 질문들 에서는


자신의 꿈을 찾기, 꿈을 통해 미래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음을 말한다.




당신 인생의 피리를 불어라 에서는



SNS가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행복한 홈의 성공, 원하는 인생을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가정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의



시스템은 가정을 편안하게 만든다 에서는


각자의 역할과 상호작용을 통해 일의 흐름과


중심을 유지할 수 있다.



홈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 본다.





부부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돌보기 에서는


부부는 서로와 가족을 위해 서로를 잘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 홈 시스템의 질을 결정하는


부부 관계의 중요성을 말한다.


 


홈메이커가 집에서 논다는 편견 에서는


홈메이커는 풀타임 직업이므로 집안일의 


분담이 필요함을 말한다.




시스템 만들기 1단계 : 역할 분담 에서는


역할 분담 기준, 주의할 점, 일 나누기,


문서화 하기, 역할을 이해하기 등을


이야기 한다.




시스템 만들기 2단계 : 스케줄 짜기 에서는


스케줄의 필요성, 스케줄 짜기, 블록 고정,


자유시간 계획을 말한다.




시스템 만들기 3단계 : 기본 모드 설정 에서는


기본모드는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하는 일을 말한다.


랜덤으로 생겨나는 시간의 틈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시스템 만들기 4단계 : 자동 운영과 보상 에서는


책임의식을 갖고 역할을 한다면


시스템은 자동적으로 원활하게 돌아간다.


보상, 축하, 병목 정체 해결 등을 말한다.


 


5장 돈독한 가족 관계를 만드는 언어 의




상대방이 사랑받는다고 느껴야 한다 에서는


말은 관계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수단이다.


관계와 상황을 고려한 언어의 사용,


대화와 관찰을 통한 가족관계 개선과


유대감 형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남편을 위한 아내의 언어 에서는


로맨스, 격려와 긍정, 남편의 감정을 읽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내를 위한 남편의 언어 에서는


감정적 교류와 지지, 소통, 자발적 서비스 등


견고한 부부 관계를 형성 방법을 말한다.




아이들과의 언어 에서는


아이는 부모와 관계를 통해 대인관계를


형성한다, 성장에 따른 부모 역할 변화를


이야기한다. 




가족 간에도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 에서는


진심을 담은 꾸준하고 다양한 시도가


전달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화해, 아이와의 의사소통을 말한다.


 


주의해야 할 4가지 언어 에서는


무시, 단정, 피해보상심리 등 피해야 할 말을


이야기 한다.




가족과 1:1의 시간을 보낸다 에서는


가족 구성원과 일대일 경청, 마음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 원활한 관계 형성이 필요함을


말한다.




"나는 홈메이커입니다"에서는



1장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족이라는 이름 에서



원만한 가정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는


울타리가 될 수 있다.



가족 공감대와 신뢰 형성으로 구성원들이 


함께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 가정을 


만드는 홈메이커의 중요성, 역할 등을 생각한다.




2장 엄마, 오롯이 자신을 위하여 에서는



강요 우울증, 홈메이커의 외로움,


자아상실감, 슈퍼우먼 등 홈메이커의


어려움을 살펴보며 ,



건강하고 적당한 선긋기, 현명한 시간 활용,


자기 돌봄, 완벽주의 버리기 등 해결 방법을


생각해본다. 





3장 엄마의 자존감을 지혜롭게 돌보는 법 에서는



홈메이커의 자존감을 찾기 위한


부정적 습관 버리기, 현실 직시하기,


가족 문화, 자신과의 소통, 지식 습득,


인간 관계와 역할, 거절, 매력, 역할 이해,


꿈을 찾아가기, 행복의 기준 등에 대해


생각해 본다.






4장 가정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에서는



홈 시스템을 만들어 각자 역할과 상호작용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만들도록 한다.



집안일의 분담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보고,



역할 분담, 스케줄, 기본 모드 설정,


자동 운영과 보상 등 홈 시스템 구축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돈독한 가족 관계를 만드는 언어 에서는



언어를 통해 가족 관계와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



남편을 위한 아내의 언어, 


아내를 위한 남편의 언어,


아이들과의 언어 


주의해야 할 4가지 언어 


가족과의 1:1 대화시간을 통해


가족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이 


필요함을 말한다.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홈메이커가 해야 할 일에 


대해 다루고 있다.



홈메이커는 가정을 구성하는 핵심축이다.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신뢰하며 행복하기 


위해서는 홈메이커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명한 홈메이커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홈메이커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는


홈메이커가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가면서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조율하고


친인척, 이웃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한 슬기로운 처신이


필요하다.



홈메이커는 풀타임으로 집안일을 책임져야 하며,


가족 구성원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배려하여


가정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갖도록 해야 한다.



홈메이커는 자신의 역할에 대한 자부심과


전문성을 이해하며 중심을 잡아야 하고,


가족들도 홈메이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서로 도와서 안정적 가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정을 스포츠 경기로 본다면 홈메이커는


스포츠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선수로 뛰면서, 동료 선수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주장 선수와 비슷한 처지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주장 선수를 중심으로


단결된 선수들은 강한 경기력을 발휘한다.



홈메이커는 좋은 가정을 위한 구심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는


홈메이커로 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우고 적용했던 법을 소개하면서


홈메이커가 해야 할 생각과 행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들이 가정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홈메이커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SISO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나는 홈메이커입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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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 - 아름다움과 맛에 인문학이 더해진 PD와 화가의 제주도 콜라보
송일준 지음, 이민 그림 / 스타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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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둘러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제주도는 인구 감소 시대에도 


꾸준하게 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인기 지역이다.



제주도의 이모저모를 알기 위해


"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를


선택하였다.






"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 는



D-1. 가자! 제주도로!


DAY 1. 서귀포 법환마을


DAY 2. 제주도 탐방, 허탕의 시작


DAY 3. 계속되는 허탕, 왈종미술관에서 만회하다


DAY 4. 아름답게 가꿔진 오설록 티뮤지엄


DAY 5. 한옥, 책방으로 태어나다


DAY 6. 올레길은 7코스가 제일 아름답다?


DAY 7. 〈인간시대〉의 추억, 비양도


DAY 8. 바다를 건너온 나주의 뱀, 토산리의 신이 되다


DAY 9. 쏟아지는 폭우, 4.3의 피눈물


DAY 10. 수십 년 만의 재회


DAY 11. 또 다른 재미, 제주도 지질 탐방


DAY 12. 고향처럼 느껴지는 제주 MBC 방문


DAY 13. 다시 이중섭을 만나다


DAY 14. 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먹은 탕


DAY 15. 아름다운 서귀포, 그래서 더 슬픈 4.3


DAY 16. 법환마을 쁘띠 산책


DAY 17. 제주도가 만든 추사체


DAY 18. 아내가 상경하고 지인들이 찾아오다


DAY 19. 가파도 되고 마라도 되고


DAY 20. 돌발 상황으로 서울행


DAY 21. 다시 제주도, 어릴 적 친구가 찾아오다


DAY 22. 한곳한곳 허탕 친 곳을 탐방하다


DAY 23. 석부작, 엉뚱한 폭포 그리고 제주도에 정착한 부부


DAY 24. 몰입형 미디어아트극장 ‘빛의 벙커’


DAY 25 . 비 오는 이중섭거리를 걷고 라떼를 마시다


DAY 26. 고생의 추억 ‘우도’


DAY 27. 드디어 한라산… 영실 등반기


DAY 28. 거대한 돌 공원과 친구의 귤밭


DAY 29. 기대가 컸던 본태박물관


DAY 30. 제주 세 성씨의 조상, 여기서 결혼하다


DAY 31. 거문오름 트레킹을 위한 워밍업


DAY 32. 대망의 거문오름을 오르다


DAY 33. 나주에서 건너온 또 다른 뱀신


DAY 34. 제주도 한 달 살기, 눈 깜짝할 새 끝나다


로 구성되었다.





"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 의



D-1. 가자! 제주도로! 에서는


제주 한 달 살기를 결심하고 


완도에서 새벽 2시 반 제주행 배에 오른다.


법환포구 숙소 밖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DAY 1. 서귀포 법환마을 에서는



서귀포 최남단 법환마을은 올레길 7코스가 지난다.


법환 마을과 주변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DAY 2. 제주도 탐방, 허탕의 시작 에서는



나주 금성산신 귀달린 뱀을 모셨다는 


표선면 토산1리 본향당에 찾아갔으나 허탕친다.



안개가 자욱한 성산 일출봉, 쇠소깍에 들른다.


이민 작가의 쇠소깍 가는 길을 소개한다.





DAY 3. 계속되는 허탕, 왈종미술관에서 만회하다 에서는


거문오름 과 비자림에서 허탕치고, 외돌개를 살펴보고


칠십리시공원, 서복공원,



한국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이왈종 화백의


왈종미술관을 방문한다.


이민 작가의 하례리언덕을 소개한다.




DAY 4. 아름답게 가꿔진 오설록 티뮤지엄 에서는



오설록 티뮤지엄에 방문하고 농업의 6차산업화를 


선구적으로 실천한 서성환 회장의 혜안에 감탄한다.



약천사, 도로가의 돌하르방 자판기를 지나간다.



이민 작가의 청색의 섶섬을 소개한다.




DAY 5. 한옥, 책방으로 태어나다 에서는


탑도 고씨책방, D&DEPARTMENT,


강정항에서 등대의 매력을 감상한다. 



이민 작가의 섶섬 일출을 보는 그녀를 소개한다.




DAY 6. 올레길은 7코스가 제일 아름답다? 에서는


범환 올레길7코스 서쪽을 돌아보며, 강정민군복합항,


월평포구, 숙소 앞 혜광사에 들른다.




DAY 7. 〈인간시대〉의 추억, 비양도 에서는


황량했던 비양도는 발전했다. 수월봉 지질트레일을


들러본다.


이민 작가의 색달중앙로길 귤밭을 소개한다.




DAY 8. 바다를 건너온 나주의 뱀, 토산리의 신이 되다 에서는


비자림, 절물자연휴양림, 교래리, 고래전망대,



토산2리 본향당과 동네 제사는 사라졌다. 


당500 절500이 옛말이 되며 옛 전설도 사라진다.




DAY 9. 쏟아지는 폭우, 4.3의 피눈물 에서는


제주 4.3 사태를 이야기 하며, 한라산의 엄청난


폭우에 고생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DAY 10. 수십 년 만의 재회 에서는


지인과의 만남, 추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민 작가의 한림 두모리 주택을 소개한다.





DAY 11. 또 다른 재미, 제주도 지질 탐방 에서는


중문 엉덩물계곡, 용머리해안, 산방연대,


주상절리대, 이중섭거리,


코로나로 어려운 관광 비즈니스를 말한다.


이민 작가의 중문 주택가 골목을 소개한다.




DAY 12. 고향처럼 느껴지는 제주 MBC 방문 에서는


지인과의 만남, 로비에 걸린 혼인지 부조를


이야기 한다.



이민 작가의 안개 속 섶섬을 소개한다.


 


DAY 13. 다시 이중섭을 만나다 에서는


서귀진지, 이중섭미술관, 유동커피를


들른다.



이민 작가의 이중섭시각의 섶섬을 소개한다.




DAY 14. 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먹은 탕 에서는


서귀포 휴양림, 법정사터, 대평포구, 


이민 작가와의 만남을 소개한다.




DAY 15. 아름다운 서귀포, 그래서 더 슬픈 4.3 에서는


작가의 산책길과 올레길 6코스가 지나는


칠십리시공원, 새연교, 새섬, 정방폭포,


자구리예술문화공원, 소정방폭포를


둘러본다.



이민 작가의 제주 대포동 주택을 소개한다.





DAY 16. 법환마을 쁘띠 산책 에서는



법환 마을을 산책하며 주변 풍경과 카페를


소개한다.



이민 작가의 법환동 주택을 소개한다.




DAY 17. 제주도가 만든 추사체 에서는



제주의 역사, 모슬포, 추사 유배지, 


곶자왈도립공원을 소개한다.



이민 작가의 새벽공기 창천리를 소개한다.




DAY 18. 아내가 상경하고 지인들이 찾아오다 에서는


제주에서 친구와 만나며, 초의선사와 추사의 


우정을 생각해 본다.


  


DAY 19. 가파도 되고 마라도 되고 에서는


가파도에서 바라본 산방산, 송악산, 한라산의 풍경,


가파도의 이모저모를 말한다.



이민 작가의 제주가게 부두호를 소개한다.




DAY 20. 돌발 상황으로 서울행 에서는


오랜만에 올라온 서울은 벚꽃이 지며,


라일락 향기가 퍼진다.




DAY 21. 다시 제주도, 어릴 적 친구가 찾아오다 에서는


50년 전 고향 친구를 제주에서 만난다.



이민 작가의 법환초교 정류장을 소개한다.




DAY 22. 한곳한곳 허탕 친 곳을 탐방하다 에서는


차귀도의 전설, 죽도, 박수기정, 군산을 말한다.



이민 작가의 창천리 감귤농장을 소개한다.




DAY 23. 석부작, 엉뚱한 폭포 그리고 제주도에 정착한 부부 에서는


석부작박물관, 엉또폭포, 큰엉해안경승지,


사진을 찍으려는 한 떼의 사람들을 지난다.



이민 작가의 남원 감귤공장을 소개한다.




DAY 24. 몰입형 미디어아트극장 ‘빛의 벙커’ 에서는


항목유적지, 애월읍 아르떼뮤지엄, 새별오름을


소개한다.




DAY 25 . 비 오는 이중섭거리를 걷고 라떼를 마시다 에서는


비오는 휴일 이중섭거리, 서귀포극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돌아본다.



이민 작가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민 작가의 비내리는 서귀포 명동거리를 소개한다.




DAY 26. 고생의 추억 ‘우도’ 에서는



우도 8경 중 지두청사의 절경,


돈섬이라 불리는 우도, 우도등대 등을


둘러본다.



이민 작가의 표선 해뜨는 가게를 소개한다.




DAY 27. 드디어 한라산… 영실 등반기 에서는


예약이 어렵다는 핑계로 영실코스를 오른다.


병풍바위, 등산객들의 친절, 구상나무를 말한다.



이민 작가의 한라산을 보다_창천리를 소개한다.





DAY 28. 거대한 돌 공원과 친구의 귤밭 에서는


제주돌문화공원, 토평동 귤밭을 운영하는 친구와의


만남을 이야기한다.



이민 작가의 제주 감귤농장을 소개한다.




DAY 29. 기대가 컸던 본태박물관 에서는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본태박물관.


호박을 테마로 유명세를 떨친 쿠사마 야요이,


백남준, 피카소, 달리의 작품 등을 감상한다.



이민 작가의 신서귀포 메밀꽃을 소개한다.




DAY 30. 제주 세 성씨의 조상, 여기서 결혼하다 에서는


일출랜드, 김영갑 갤러리, 혼인지, 


탐라국 건국신화를 소개한다.


이민 작가의 신서귀포 메밀꽃밭을 소개한다.




DAY 31. 거문오름 트레킹을 위한 워밍업 에서는



거문오름을 오르기 전 고근산, 일냉에서 워밍업하며, 


먼나무를 이야기 한다. 




DAY 32. 대망의 거문오름을 오르다 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거문오름을 오른다. 


거멀창, 거문오름의 다양한 식물 들을


소개한다.




DAY 33. 나주에서 건너온 또 다른 뱀신 에서는


조천 새콧할망당, 조천포구, 조천진성,


제주의 마지막 밤 귤꽃 향기에 취한다.



이민 작가의 법환 호도제과를 소개한다.

 




DAY 34. 제주도 한 달 살기, 눈 깜짝할 새 끝나다 에서는



제주항에서 목포항 배에 오른다.


제주도 한 달 살기에 대해 회상한다.





일상을 떠나 현지에 오래 머물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 달 살기는


베이비부머들의 은퇴, 디지털기술 발전에 의한


재택 근무 증가 등으로 장소 제약이 줄어든 


직장생활 등의 영향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는다.





"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는


코로나가 한창일 때 제주에서 한 달 동안


지낸 이야기다.



한 달 동안 제주에 머무르면서


잘 알려진 관광지 뿐 아니라 지역 공원 등,


제주도의 다양한 지역을 직접 방문하면서


경험한다.



제주도에서 제주도 사람들과 이야기 하며,


뱀신을 모셨던 신당이 무속인의 도움으로


간신히 명맥을 이어가는 현실,


탐라국 건국 신화에서 볼 수 있는 일본과


제주도 와의 깊은 인연 등을 이야기 한다.




설문대할망 전설 , 추사와 초의선사 이야기로


과거 제주도의 험난한 삶을 알 수 있고, 



재일동포의 기여, 시대를 앞서 농업의 가치를 알아본


업인의 혜안 등이 제주 발전에 끼친 영향,



화가 이중섭 이야기를 통해 예술가의 고단한 삶과


예술의 힘이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제주도를 소재로 한 이민 작가의 그림을 


콜라보레이션 한 것은 색다른 시도로 느껴진다.




제주도는 비행기나 배로 가야 하며


이국적인 문화를 가진 곳이다.



제주도의 멋진 풍광 속에 숨겨진


제주도의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일 것이다.




스타북스와 문화충전 서평단 에서


"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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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사업을 시작하라
이진주 지음 / 승리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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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사업자 마인드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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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 - 생의 마지막 순간, 영혼에 새겨진 가장 찬란한 사랑 이야기 서사원 일본 소설 1
하세가와 카오리 지음, 김진환 옮김 / 서사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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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눈으로 바라본 인생







책을 선택한 이유



사신은 죽은 자를 명부로 인도한다.


수 많은 인간들의 죽음을 맞이하고 인도하면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바라보는 사신의 시점에서


삶 과 인생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기 위해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를 선택하였다.




알파성 베텔게우스는 자신을 불태우면서


초신성 폭발을 향해 나아간다.


베텔게우스의 붉음에 매료된 남자의 영혼은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색이었다.



사신의 눈에 보이는 혼의 색깔은 일곱가지.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무수한 색채의 혼을


가지고 있다.









망자의 임종지키미 업무는 망자의 혼을


방황하지 않도록 하는 사신의 중요한 업무다.



사신은 망자를 명부로 안내해 주며


혼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통행료로 받아 그림을 그린다.



현세를 떠도는 죽은 자의 넋을


명부로 인도하는 전송 업무를 맡으며



악령을 정화하는 단혼의 낫으로


영혼을 노리는 악마와 대결하기도 한다.




사신의 파트너 사역마는 고양이 찰스.


찰스는 잘난 척하고 빈정거리지만


의지할 만한 우수한 친구다.




사신과 런던 살인마 잭 더 리퍼,



오나마키의 벚꽃을 손주들과 함께 하고


싶었던 키무라 쇼헤이,



견우와 직녀 같은 운명을 맞게 되는


대학생 도와다 타이요 등의


최후를 지켜본다.



질투로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코나시 아야카,



명부로 가지 못하고 공원 벤치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토사카 킨야,



시각 장애를 가진 우노하라 세이라의


이야기 등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전의 온갖 기억이 담긴

감정의 집합체인 영혼의 색.

망자를 명부로 안내하는 사신은


인간의 온갖 애틋한 감정을 지켜본다.



사신은 밤을 지내고 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져버린다.


슬픈 망자의 기억을 잊어야 하는 것은


사신에게 행복 일까 천형 일까.



불로의 사신은 인간들 사이에서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사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인간 과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다.



사신은 자신과 관계를 맺는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까.



사신은 인간이었던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신은 어떤 사연으로 사신의 길로 들어가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을까.



사신과 사역마는 어떤 인연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을까.



자신과 생전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의


임종지키미를 하게 될 때 사신이 느끼는


복잡한 감정은 어떨지 생각해보면서


페이지를 넘겨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직업으로서 사신은 인간 사회처럼


실적에 시달린다는 발상은 재미있다.



사신은 망자를 명부로 인도해야 하는


업무 목표량을 성실하게 달성하지 못하면


상사에게 시달리기도 하고, 실적이 나쁘면


처우가 나쁜 곳으로 좌천되기도 한다.



사신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인생의 모습,

삶의 아름다운 기억의 편린을 통해


인생의 소중함과 가치를 생각하게 된다.




인간의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삶의 방식은 스스로 정해야 한다.



자기 인생과 세상을 자신이 선택하고


죽음의 형태도 일정 부분 선택할 수 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고


살아 있어도 죽은 것 같은 인간이 되지않고


소중한 인생을 살아야 함을 생각하게 된다.




서사원 과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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