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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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상처주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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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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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읽었으나 기분 나빠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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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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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창의 흐릿한 입김처럼 서 있겠다.
누군가의 구만육천원처럼 서 있겠다.
문산의 느티나무처럼 서 있고, 잃어버린 다정한 개처럼 서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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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재 2018-08-1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세종에 서 있겠다💗
 
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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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읽으려고 했는데 결국 사버린 책
최은영 작가 팬이 될것만 같다
신작도 구입해야지!
문학동네 젊은 작가 수상집 너무나 좋다
요즘 단편 소설을 많이 읽는데
진짜 인생은 고통을 견디는 일인가 보다
사람들을 살아가게 만드는 마음속 불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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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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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혼란의 시작
반복 반복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동물인가보다
읽으면서 좀 씁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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