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상처주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진
차가운 창의 흐릿한 입김처럼 서 있겠다.누군가의 구만육천원처럼 서 있겠다.문산의 느티나무처럼 서 있고, 잃어버린 다정한 개처럼 서 있겠다.
조금만 읽으려고 했는데 결국 사버린 책최은영 작가 팬이 될것만 같다 신작도 구입해야지!문학동네 젊은 작가 수상집 너무나 좋다요즘 단편 소설을 많이 읽는데진짜 인생은 고통을 견디는 일인가 보다사람들을 살아가게 만드는 마음속 불에 대해생각하게 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