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낮의 연애의 김금희 작가그냥 한 사람의 일상을 나열하는 단편들이 실려있는데이걸 보며 나도 작가할 수 있지 않나 하다가도아무래도 더 섬세하게 뭔가를 포착하는 그런 사람이 역시 작가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다!
이 문장이 너무 좋아두번이나 읽어본
마음이 따뜻해지는 수필작가가 그 장면이 머리 속에 잘 떠오르게 글을 쓴다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조금 힘들뿐..내 인생의 프리뷰란 무엇인가지금도 진행되는 나의 인간극장
내가 엄마,선생님이 아니라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