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큰 사건사고없이 현실에서도 볼수있는 설정의 사랑이야기에요.물론 남여주가 그렇게 우연하게 사내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이란거는 실제로 없을듯한 이야기지만요 ㅎㅎㅎ전남친놈은 인간 말종놈이고요 여주 애비도 참 별로죠.각자의 상황으로 구멍처럼 비어있는 마음을 서로가 서로에게 채워주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해서 좋았어요.큰 사건사고 피폐집착없는 사랑이야기도 참 재밌네요 외전도 하루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 집 아드님 배덕해서 넘나 좋아요~~꼬박꼬박 "어머니" 소리를 붙이는데 더 배덕감들어요.사실 따지고 보면 혈연적 배덕감이 아니라 행정상 서류상의 배덕감이죠.그래도 어머니라고 꼭 부르면서 집착을 드러내는게 아버지와 결혼한 분노를 드러내는 단어같은 느낌이에요.다음권 빨리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시리즈로 작가님 처음 접했는데 넘나 취향입니다.제목이랑 내용은 반대입니다. 다만 너무 주인공 둘다 속마음을 얘기 안해요.그래서 이 소설의 제목이 이렇게 지어진것같아요.이뒤에 더 내용이 있을거 같아요. 확실한 끝맺음은 아닌것 같아요.이어진 다음편이 나온다니 이번에 서로 마움 얘기하고 제발키스 하길 기대할께요.키스없는 꾸금은 마음이 이어지지 않은걸로 보여서 싫어요.